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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연합에서는 '불법촬영물 근절을 위한 대안 모색 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수많은 디지털 성폭력 피해자를 구제할 근본적인 해결책이 무엇일지 고민을 나웠습니다. (간담회 후기/사진 클릭)
"스쿨미투, 대한민국 정부는 응답하라" 에서는 ▲학내 성폭력 전수조사 ▲(예비)교사에 대한 페미니즘 교육 의무화 ▲사립학교법 개정을 주요 집회 요구안으로 주장했습니다. (집회 후기 / 사진 클릭)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 성폭력 사건 2심 유죄판결 이후 판결 쟁점을 짚어보는 변호인단 간담회를 진행하였습니다.
다양한 시민사회 패널들이 모여 헌법의 측면, 여성의 삶, 노동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낙태죄 위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포럼을 진행하였습니다. 
 

2월 11일~14일 태국 방콕에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제63차 CSW 준비회의 및 베이징+25 대륙별 점검 기초회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여성연합은 올해 CSW 63차 회의(3월 11일~22일/뉴욕 유엔 본부)에 참여하여 한국의 미투운동과 SDGs 이행 현황을 국제사회에 공유할 예정입니다. (회의 후기 / 사진 클릭)
 
"언제까지 기다려 줄 수는 없다. 오늘 우리의 행진은 국회와 현재의 정당에게 보내는 충고이자 경고이다. 정치개혁이 이뤄질 때까지, 권력기관 개혁 입법이 이뤄질 때까지 국회를 향한 시민사회의 분노의 발걸음은 계속될 것이다." - 2019.02.18. 기자회견문 중 (기자회견 정보 / 사진 클릭)
 
2019 평화평창포럼에 참여하여 전세계 여성 평화운동가들과 함께 성평등한 한반도를 위한 고민을 나눴습니다. (포럼 정보 / 사진 클릭)
남북여성연대모임을 통해 남북여성들이 4년만에 공식적인 만남을 가졌습니다. (모임 후기 / 사진 클릭)
 

아이들의 학습권 보장과 행복을 위한 에듀파인(국내 학교회계에 두루 쓰이는 회계시스템) 참여에 합사협, 전사련 등 유치원 단체와 200인 이하 유치원도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지만, 한유총만은 반대하고 있습니다. 한유총도 에듀파인 참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