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우리 똘망이 나영이가
첫발걸음을 내딛었다.
고로 오늘 8월22일은
10월1일에 태어나
10달20일만에 첫걸음마를 한거다.
감격 ㅠㅠ
손을 놓고 서있다가
나를 향해 한발자국을 내딛고
스스로도 놀라 눈이 똥그래지더만..
아흐..겨운것..
첫애를 키워봐서 다 겪은 일들이건만
왜이리도 하나하나가 다 새삼스럽고 감격스러운지..
그러고 보니 우리 수경이 첫걸음마가 언제인지는
기억도 못한다.
우리 나영이는 아직도 나가면
"5-6개월 되었나바요~"
한다..
머리카락도 아직 별로 안길고,
얼굴도 워낙 애기같다. (아직 애기지.. ^^;)
그래도 그 개월수 애기들이 하는 짓은 다한다. 머~ ^^
다음달 돌잔치에는 자박자박 걸어다닐 수 있겠다.
유난히.. 저 녀석의 첫걸음이 감격스럽다..
첫발걸음을 내딛었다.
고로 오늘 8월22일은
10월1일에 태어나
10달20일만에 첫걸음마를 한거다.
감격 ㅠㅠ
손을 놓고 서있다가
나를 향해 한발자국을 내딛고
스스로도 놀라 눈이 똥그래지더만..
아흐..겨운것..
첫애를 키워봐서 다 겪은 일들이건만
왜이리도 하나하나가 다 새삼스럽고 감격스러운지..
그러고 보니 우리 수경이 첫걸음마가 언제인지는
기억도 못한다.
우리 나영이는 아직도 나가면
"5-6개월 되었나바요~"
한다..
머리카락도 아직 별로 안길고,
얼굴도 워낙 애기같다. (아직 애기지.. ^^;)
그래도 그 개월수 애기들이 하는 짓은 다한다. 머~ ^^
다음달 돌잔치에는 자박자박 걸어다닐 수 있겠다.
유난히.. 저 녀석의 첫걸음이 감격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