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첫걸음..

여성연합 2002.01.04 조회 수 22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드디어 우리 똘망이 나영이가
첫발걸음을 내딛었다.

고로 오늘 8월22일은
10월1일에 태어나
10달20일만에 첫걸음마를 한거다.

감격 ㅠㅠ

손을 놓고 서있다가
나를 향해 한발자국을 내딛고
스스로도 놀라 눈이 똥그래지더만..

아흐..겨운것..

첫애를 키워봐서 다 겪은 일들이건만
왜이리도 하나하나가 다 새삼스럽고 감격스러운지..

그러고 보니 우리 수경이 첫걸음마가 언제인지는
기억도 못한다.

우리 나영이는 아직도 나가면

"5-6개월 되었나바요~"

한다..
머리카락도 아직 별로 안길고,
얼굴도 워낙 애기같다. (아직 애기지.. ^^;)

그래도 그 개월수 애기들이 하는 짓은 다한다. 머~ ^^

다음달 돌잔치에는 자박자박 걸어다닐 수 있겠다.

유난히.. 저 녀석의 첫걸음이 감격스럽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47 여성운동 중앙일보는 어줍잖은 충고 걷어치우길 2006.07.03
46 여성운동 즐거우면서 창조적인 여성운동 하겠다! 2011.01.26
45 홍보미디어 지금 KBS 앞에는? 2012.03.30
44 사는 이야기 지금, 행복하십니까? 2010.07.23
43 웹진 지난 웹진 모음 (2011년 5,6월) 2011.08.30
42 사는 이야기 지렁이 잡는 아이 2002.01.04
41 여성운동 지속 가능한 개발과 한국 새로운 정체성을 찾아 2002.10.07
40 여성운동 지역여성운동센타가 꿈꾸는 여성운동 2005.06.14
39 사는 이야기 진짜 휴가, 진짜 콘서트 2008.06.12
38 사는 이야기 천 원의 행복, 최저임금인상캠페인을 다녀와서 2009.05.27
Board Pagination 1 ... 43 44 45 46 ... 49
/ 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