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다른집도 모기가 극성인지 모르겠다.
우리집..
아직까지도 모기들의 천국이다.
이거뜨리.
지금 때가 어느때인데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난리부루스를 땡기는지 모르겠다.
그것들도 생명인데,
살겠다고 하는것들 특별히 나에게
피해주지 않는다면 굳이 박멸하려고
혈안이 되진 않는다.
얼마나 이 각박한 잉간사회에 적응이 잘 되었는지
전기모기향 옆에서는 앵앵거리며 나보란듯 날아다니고,
뿌리는 살충제는 그때뿐 어디에 숨어있다가 톡 티나오고,
그나마, 효과가 있는 피우는 모기향은
그것들이 죽기전에 내가 먼저 죽을것 같아 못피운다.
그래도.그렇더라도.
지 살아갈 도리만 하고
나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내 다~ 용서할 수 있었다.
그리고 나는 그렇게 벌레에 물리는 체질도 아니다.
남편하고 똑같이 자고 일어나도
그 사람 몸에는 온통 빨간도장을 찍어놓지만
난 아무렇지도 않기 때문이다.
내피가 맛이 없나부다.--;
그런데, 난 어제 그것들에 대해 살의를 느끼지 않을수
없는 사건이 있었는데...
내 금쪽같은 딸,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내 딸
나영이..의..
눈탱이를 물어논것이다.
한쪽 눈탱이가 벌겋게 부풀어 올라
자꾸 가려워 비비는 모습..
완전 찐따가 되어 인물 다 베려놓은 모습을
보고 난 치를떨며..
불타는 모정으로 그것들의 박멸에 들어갔다.
방과 거실 주방까지 모기향을 피워놓고
에프킬라를 뿌린후 각 방문을 닿아
그것들을 차단시켜 질식시킨후
가장 성능좋다고 알려진
전자 모기향을 다시 각 방마다 연결해 놓고
눈을 부라리며 그것들의 서식지와 모습을
찾아서 닥치는대로 잡아버렸다.
툭툭 ~~
질식과 함께
나의 손바닥에서 아작이 나서
만신창이가 되는 그것들을 보며
희열을 느꼈다.
오늘도 내일도 눈이오나 비가오나
그것들이 더이상 발붙이지 못하도록
나는 그것들을 잡고 또 잡을 것이다! 불끈!
우리집..
아직까지도 모기들의 천국이다.
이거뜨리.
지금 때가 어느때인데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난리부루스를 땡기는지 모르겠다.
그것들도 생명인데,
살겠다고 하는것들 특별히 나에게
피해주지 않는다면 굳이 박멸하려고
혈안이 되진 않는다.
얼마나 이 각박한 잉간사회에 적응이 잘 되었는지
전기모기향 옆에서는 앵앵거리며 나보란듯 날아다니고,
뿌리는 살충제는 그때뿐 어디에 숨어있다가 톡 티나오고,
그나마, 효과가 있는 피우는 모기향은
그것들이 죽기전에 내가 먼저 죽을것 같아 못피운다.
그래도.그렇더라도.
지 살아갈 도리만 하고
나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내 다~ 용서할 수 있었다.
그리고 나는 그렇게 벌레에 물리는 체질도 아니다.
남편하고 똑같이 자고 일어나도
그 사람 몸에는 온통 빨간도장을 찍어놓지만
난 아무렇지도 않기 때문이다.
내피가 맛이 없나부다.--;
그런데, 난 어제 그것들에 대해 살의를 느끼지 않을수
없는 사건이 있었는데...
내 금쪽같은 딸,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내 딸
나영이..의..
눈탱이를 물어논것이다.
한쪽 눈탱이가 벌겋게 부풀어 올라
자꾸 가려워 비비는 모습..
완전 찐따가 되어 인물 다 베려놓은 모습을
보고 난 치를떨며..
불타는 모정으로 그것들의 박멸에 들어갔다.
방과 거실 주방까지 모기향을 피워놓고
에프킬라를 뿌린후 각 방문을 닿아
그것들을 차단시켜 질식시킨후
가장 성능좋다고 알려진
전자 모기향을 다시 각 방마다 연결해 놓고
눈을 부라리며 그것들의 서식지와 모습을
찾아서 닥치는대로 잡아버렸다.
툭툭 ~~
질식과 함께
나의 손바닥에서 아작이 나서
만신창이가 되는 그것들을 보며
희열을 느꼈다.
오늘도 내일도 눈이오나 비가오나
그것들이 더이상 발붙이지 못하도록
나는 그것들을 잡고 또 잡을 것이다! 불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