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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단체연합 제3차 이사회와 정책토의가 지난 8월 18일(목)~19일(금) 1박2일로 울산 꽃바위문화관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이미 1년 전 2010년 이사회 때 장소가 정해졌던(왜 그랬을까요~ ^^)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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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야~ 온다꼬 욕봤제~



정책토의는 총 2부로 진행되었으며 1부에서는 복지국가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여성연합 복지국가 운동방향 및 내용 등을 모색하기 위해 <여성운동, 복지국가운동의 주체가 되자>는 주제로 정문자 여성연합 사회권위원장(한국여성노동자회 대표)의 발제와 지역별 분반토론 및 종합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정책토의 2부에서는 권미혁 여성연합 상임대표가 <2010 총․대선 시기 여성운동 대응 및 여성정치운동의 방향>을 발제한 뒤 역시 지역별 분반토론과 종합토론으로 이어졌으며 이 시간을 통해 2012년 총․대선 시기 여성운동의 대응방향과 목표, 전략 등을 수립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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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토의 1 <여성운동, 복지국가운동의 주체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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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토의 2 <2010 총대선 시기 여성운동 대응 및 여성정치운동의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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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분반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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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분반토론 후 종합토론을 위한 발표중



전국에서 모인 60여 명의 여성운동가들이 모아낸 열정은 늦은 시간까지 토론으로 이어졌고 장소를 이동해 바다가 보이는 별장에서 즐거운 뒷풀이 시간을 가졌습니다. 새벽 4시까지 이어진 뒷풀이 .. 아침에 일어나보니 1층 거실에 몹시 처참한 모습들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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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풀이는 즐거워~!



19일(금)에는 여성연합 제3차 이사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정책토의에서 토론한 복지담론과 여성정치운동의 방향 결정과 2분기 사업보고 및 3분기 사업계획 등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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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성운동가다?! ^^



1박2일의 일정은 울산의 명소 중 하나인 대왕암공원 방문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울산여성회에서 문화해설사로 활동하시는 선생님의 안내로 송림, 울기등대, 대왕암을 돌아보며 그저, 와 멋있다 .. 감탄을 연발하며 그 안에 담긴 미처 몰랐던, 울산역사의 소리를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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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암공원 방문



그렇게 다시 각자의 자리에서 파이팅 할 것을 다짐하며 아쉬운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안녕, 2012년 여성연합 3차 이사회는 광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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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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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한 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