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광우병 쇠고기 고시 철회를 위한 시민단체 활동가들 행진 이후에 경찰에 연행되었던
한국여성단체연합 남윤인순 상임대표가
지난 28일 새벽 1시 30분 경에 풀려났습니다.
그동안 강남경찰서에 연행되어 있었으며,
다친 곳은 없었으나 현재 불구속 기소 상태라고 합니다.
평화시위를 보장하고, 사기고시 폐기하라!
26일 오후 광우병 쇠고기 고시 철회를 위한 시민단체 활동가들 행진 이후에 경찰에 연행되었던
한국여성단체연합 남윤인순 상임대표가
지난 28일 새벽 1시 30분 경에 풀려났습니다.
그동안 강남경찰서에 연행되어 있었으며,
다친 곳은 없었으나 현재 불구속 기소 상태라고 합니다.
평화시위를 보장하고, 사기고시 폐기하라!
| 번호 | 제목 | 날짜 |
|---|---|---|
| 598 | "'오랜 벗 여성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내 생애 '봄날'은 참으로 행복했네" | 2003.03.04 |
| 597 | "가족을 지키는 것은 호주제가 아니라 사랑입니다." | 2003.11.24 |
| 596 | "감금에 의한 사망이다" | 2002.01.29 |
| 595 | "국회가 어청수 파면 결의해야" | 2008.08.21 |
| 594 | "남녀가 함께 행복한 상생의 공동체로" - 제20회 한국여성대회 열려 | 2004.03.09 |
| 593 | "눈 딱감고 1년만 고생하려 했는데"<br>'588 윤락가'에는 비상구가 없었다 | 2002.04.11 |
| 592 | "대법원 비민주적 태도 더 이상 용납될 수 없는 지경" | 2003.08.19 |
| 591 | "무차별 폭격, 어린이와 여성 사망 커" | 2003.04.02 |
| 590 | "미국이 해야할 일은 보복이 아닙니다" | 2002.01.07 |
| 589 | "배꼽 예쁜 것보다 노래 잘해야 진짜 가수" | 2001.1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