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1일 남윤인순(한국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박영미, 정현백(한국여성단체연합 공동대표)등 각계 인사 77인은 평택 대추리 도두리 빈집 철거계획 중단과 정부-주민 갈등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선언을 했다
77인의 각계인사는 선언문에서 정부의 주민 주택 강제철거 과정에서 불행한 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에 대한 깊은 우려를 표명하였다. 이와 함께 평택문제의 평화적 해결 모색을 위해 정부와 주민대책위․평택범대위에 다음과 같은 호소를 보냈다.
선언문에서 77인의 각계인사는
첫 번째로 강제철거에 대한 부도덕성 및 비인도성을 들어 강제철거 계획 추진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두 번째로 정부와 주민대책위·평택범대위가 한 발씩 양보하여 문제의 평화적 해결의 길을 열 것을 호소했다
선언문에서 77인의 각계 인사는 정부, 주민대책위․평택범대위, 국회에 각각 다음과 같은 의견을 전달했다.
정부에게 주민대표인 김지태 위원장을 석방하고 진지한 대화를 시작해야 하며 기지이전 재협상은 절대로 불가능하다는 닫힌 자세에서 벗어날 것을 호소 했다.
또 주민대책위와 평택범대위에게는 현실적인 목표로 정부와의 대화에 나설 것을 호소했다. 마지막으로 국회에는 국회에서 비준한 한미간의 기지재배치 협상에 대한 사후 문제점을 조사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제안했다.
77인의 각계인사는 선언문에서 정부의 주민 주택 강제철거 과정에서 불행한 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에 대한 깊은 우려를 표명하였다. 이와 함께 평택문제의 평화적 해결 모색을 위해 정부와 주민대책위․평택범대위에 다음과 같은 호소를 보냈다.
선언문에서 77인의 각계인사는
첫 번째로 강제철거에 대한 부도덕성 및 비인도성을 들어 강제철거 계획 추진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두 번째로 정부와 주민대책위·평택범대위가 한 발씩 양보하여 문제의 평화적 해결의 길을 열 것을 호소했다
선언문에서 77인의 각계 인사는 정부, 주민대책위․평택범대위, 국회에 각각 다음과 같은 의견을 전달했다.
정부에게 주민대표인 김지태 위원장을 석방하고 진지한 대화를 시작해야 하며 기지이전 재협상은 절대로 불가능하다는 닫힌 자세에서 벗어날 것을 호소 했다.
또 주민대책위와 평택범대위에게는 현실적인 목표로 정부와의 대화에 나설 것을 호소했다. 마지막으로 국회에는 국회에서 비준한 한미간의 기지재배치 협상에 대한 사후 문제점을 조사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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