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멋진대~
엄마~ 옷샀어?
엄마~ 이뿌다~
엄마~ 근사해~
우리 수경이가 나에게 잘하는 말이다.
우리 수경이는 나를 최고로 안다.
이쁘고(찔린다)
멋지고(죽고잡다)
착하단다(걍 생깔란다~)
엉덩이도 투실
생각도 토실
점점 애티가 벗어나는
우리 수경이를 보면
이제 내 속내를 털어놔도 되겠다는
착각을 한다.
오늘도..
난 맥주..
우리 수경이는 보리차를
마시며..
인생의 심오한 대화를 나누었다.
"엄마.. 공부는 꼭 해야할까?"
--;;
(10월의 어느날 일기 ^^)
엄마~ 옷샀어?
엄마~ 이뿌다~
엄마~ 근사해~
우리 수경이가 나에게 잘하는 말이다.
우리 수경이는 나를 최고로 안다.
이쁘고(찔린다)
멋지고(죽고잡다)
착하단다(걍 생깔란다~)
엉덩이도 투실
생각도 토실
점점 애티가 벗어나는
우리 수경이를 보면
이제 내 속내를 털어놔도 되겠다는
착각을 한다.
오늘도..
난 맥주..
우리 수경이는 보리차를
마시며..
인생의 심오한 대화를 나누었다.
"엄마.. 공부는 꼭 해야할까?"
--;;
(10월의 어느날 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