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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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 | 정대협,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과 함께 ‘침략역사 부인하는 아베 정권에 대한 항의서’ 주한일본대사관에 전달 | 2013.04.26 |
| 201 | 정대협 성명]국민기금과 일왕을 미화하는 태평양전쟁희생자유족회의 왜곡된 인식 유포 중단을 촉구한다 | 2013.08.06 |
| 200 | 정대협 성명] 한국정부는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조속히 이행하고, 일본군‘위안부’문제 해결을 위한 다각적 외교활동을 기울여라! | 2013.08.30 |
| 199 | 정대협 성명] 일본군‘위안부’문제 왜곡 <교학사> 교과서 검정 철회와 한국정부 ‘위안부’문제 정책 재검토를 촉구한다! | 2013.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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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산권 확보를 위한 법·제도 개선 방향 모색 연속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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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6 |
| 197 | 자살과 범죄, 절망 사회의 '동전의 양면' - 대한민국 여성, 불안을 말하다 : 절망범죄와 여성폭력 | 2012.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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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제1340차 정기 수요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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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0 |
| 195 |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제988차 정기수요시위 | 2011.09.22 |
| 194 | 인권위공동행동 성명서] 현병철은 권력만 보지 말고 비정규노동자 차별을 보아라! | 2013.10.28 |
| 193 | 오바마 직접사과, SOFA 개정촉구 한국 시민사회 대표자 1,000인 선언 | 2011.1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