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료 상한선 예외시설'허용을 논의할 계획이었던 12월 13일 서비스관계장관회의 결과, 보육료 자율화 도입여부은 내년초에 다시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사회양극화해소국민연대,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보육시설연합회 국공립분과위원회 등 전국 154개 여성·시민사회·보육단체는 서비스관계장관회의가 열리는 12월 13일 오전10시,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정문에서 <‘보육료 상한선 예외시설’ 허용 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하였다.
13일 총리 주재로 열리는 서비스관계장관회의 이후 공식발표 될 예정이었던 ‘보육료 상한선 예외시설’도입 철회를 요구하기 위해 열린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학영 한국YMCA전국연맹 사무총장, 김기식 참여연대 사무처장, 원명순 한국보육시설연합회 국공립분과위원장, 최명숙 한국여성민우회 공동대표, 김선희 한국노총 여성국장, 천준호 KYC(한국청년연합회) 공동대표는 규탄발언등을 통해 국공립보육시설등의 공공인프라 확충없이 보육료 자율화부터 추진하는 것은 미래세대를 위한 사회적인 책임을 외면한 채, 사회적인 양극화를 심화시키는 것이라며 '보육료 자율화 반대'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이날 발표된 성명서 전문은 다음과 같다.
사회양극화해소국민연대,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보육시설연합회 국공립분과위원회 등 전국 154개 여성·시민사회·보육단체는 서비스관계장관회의가 열리는 12월 13일 오전10시,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정문에서 <‘보육료 상한선 예외시설’ 허용 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하였다.
13일 총리 주재로 열리는 서비스관계장관회의 이후 공식발표 될 예정이었던 ‘보육료 상한선 예외시설’도입 철회를 요구하기 위해 열린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학영 한국YMCA전국연맹 사무총장, 김기식 참여연대 사무처장, 원명순 한국보육시설연합회 국공립분과위원장, 최명숙 한국여성민우회 공동대표, 김선희 한국노총 여성국장, 천준호 KYC(한국청년연합회) 공동대표는 규탄발언등을 통해 국공립보육시설등의 공공인프라 확충없이 보육료 자율화부터 추진하는 것은 미래세대를 위한 사회적인 책임을 외면한 채, 사회적인 양극화를 심화시키는 것이라며 '보육료 자율화 반대'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이날 발표된 성명서 전문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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