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3일 성매매방지법 시행이 한 달을 맞이하는 오늘 사회 원로 및 시민사회 각계 대표 311명이 성매매 없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국민적 노력을 촉구하는선언문을 발표하였다.
선언문에 의하면 "전 세계적으로 인권 보호와 존중에 대한 인식과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현실에서 한국에서도 인권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성매매 여성들의 인권을 보호하고 알선업주를 처벌하기 위해 성매매방지법이 제정된 것"에 대해 높이 평가하며 "많은 난관과 저항에도 불구하고 '성매매방지법'이 성공리에 집행되고 있음을 다행으로 여기며, 앞으로도 정부의 지속적이고도 철저한 법 집행을 촉구"하고 있다.
또한 선언문에서는 ① 성매매방지법의 철저하고 올바른 시행을 통해 건전한 경제구조의 기틀을 마련할 것, ② 탈성매매여성에 대한 실질적이고 통합적인 지원 촉구, ③ 상식과 인권의 가치로 사회여론을 주도하는 언론과 사회지도층의 역할 수행과 ④ 성매매 없는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하였다.
오늘 선언에는 16명의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와 강지원 변호사, 김동원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장, 문규현 신부, 박영숙 여성재단 이사장, 박형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신인령 이화여대 총장, 이돈명 변호사, 이석태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회장, 이세중 전 대한변협 회장, 이수호 민주노총 위원장, 이이효재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지도위원, 이정전 환경정의시민연대 공동대표, 이학영 한국YMCA전국연맹 사무총장, 최열 환경연합 공동대표, 최영도 참여연대 공동대표, 황석영 민예총 회장 등 총 311명이 참여하였다.
선언문 전문은 다음과 같다.
선언문에 의하면 "전 세계적으로 인권 보호와 존중에 대한 인식과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현실에서 한국에서도 인권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성매매 여성들의 인권을 보호하고 알선업주를 처벌하기 위해 성매매방지법이 제정된 것"에 대해 높이 평가하며 "많은 난관과 저항에도 불구하고 '성매매방지법'이 성공리에 집행되고 있음을 다행으로 여기며, 앞으로도 정부의 지속적이고도 철저한 법 집행을 촉구"하고 있다.
또한 선언문에서는 ① 성매매방지법의 철저하고 올바른 시행을 통해 건전한 경제구조의 기틀을 마련할 것, ② 탈성매매여성에 대한 실질적이고 통합적인 지원 촉구, ③ 상식과 인권의 가치로 사회여론을 주도하는 언론과 사회지도층의 역할 수행과 ④ 성매매 없는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하였다.
오늘 선언에는 16명의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와 강지원 변호사, 김동원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장, 문규현 신부, 박영숙 여성재단 이사장, 박형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신인령 이화여대 총장, 이돈명 변호사, 이석태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회장, 이세중 전 대한변협 회장, 이수호 민주노총 위원장, 이이효재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지도위원, 이정전 환경정의시민연대 공동대표, 이학영 한국YMCA전국연맹 사무총장, 최열 환경연합 공동대표, 최영도 참여연대 공동대표, 황석영 민예총 회장 등 총 311명이 참여하였다.
선언문 전문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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