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논평

1. 안녕하십니까? 성 평등 문제에 대해서 늘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2. 1992년 1월 8일, 일본군‘위안부’ 문제 해결을 외치며 시작된 정기 수요시위가 2006년 10월 25일로 732회를 맞이했습니다. 무려 732회의 수요시위 기간 동안 우리는 일본정부에게 전쟁범죄를 시인할 것과, 피해자 앞에 진심으로 사죄하고 배상할 것을 요구해 왔습니다.

3. 그러나 일본정부는 최근 북한의 핵실험을 핑계 삼아 일본의 군사력 강화를 검토하고 평화헌법 개정을 위한 논의에 착수하는 등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4. 이에 오는 10월 25일(수) 12시,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군‘위안부’문제 해결을 위한 제 732차 정기수요시위를 개최하여 일본의 이 같은 행태를 비판하고 평화와 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우리의 결의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바쁘시더라도 일본군 ‘위안부’ 문제가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꼭 보도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문의 : 김미란 간사( T. 02) 313-1632/ 016-387-2870/ varsha@women21.or.kr )
* 별첨자료 :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732차 정기수요시위 식순

사단법인 한국여성단체연합
공동대표 남윤인순 박영미 정현백 (직인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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