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녕하십니까?
2. 한국여성단체연합(이하 여성연합)은 남녀평등 사회와 민주,평화,통일,복지사회의 실현을 위해 일하는 전국 6개 지부, 29개 회원단체의 연합체로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3. 여성연합은 3월 8일 세계여성의 날을 기념하여 매년 3월 한국여성대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또한 금년은 여성연합 창립 20주년으로 기념행사를 함께 개최합니다.
4. 제 99주기 3.8 세계여성의날을 맞은 한국여성대회가 3월 4일(일) 오후 1시 30분부터 홍익대학교 체육관에서 약 1500여명의 회원단체 활동가 및 회원, 시민단체 활동가 및 일반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양극화 넘어, 대안사회로!”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 이번 한국여성대회에서는 특별히 여성연합 창립 20주년을 맞아 여성연합이 제작한 ‘2007 여성노래’ 공연과 더불어 소통과 연대, 공존과 다양성을 상징하는 새 ’여성연합 CI‘를 선포했습니다.
아울러 전국에서 모인 회원단체들과 함께 “상생과 나눔의 대안적 세계화”를 목표로 여럿이 함께 누리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새로운 마음으로 여성운동을 펼쳐나갈 것을 다짐하며 창립 20주년을 기념했습니다.
5. 제 23회 한국여성대회 본 행사 에서는 “여성노동자에 대한 사회적인 차별과 비정규직화에 당당히 맞선 투쟁”으로 우리시대의 주체적인 여성의 모습을 보여준 KTX 승무지부의 ‘올해의 여성운동상’ 수상식이 있었습니다. 또 여성의 힘으로 사회 양극화를 넘어서는 “2007 여성희망 쑥쑥 캠페인” 퍼포먼스를 선포이고, 빈곤으로 고통 받는 여성들의 아픔을 보듬고 사회양극화라는 우리 사회 질병을 ‘치유’하는 운동을 만들어 나갈 것을 선포했습니다.
6. 이날 행사에는 특별히 평생을 여성운동과 실천에 주춧돌을 세우며 헌신하신 이효재 전 여성연합 공동대표님께서 격려사를 낭독해주셨습니다.
그 밖에도 지은희 덕성여대 총장, 이미경,이경숙,신명,장향숙,유승희 열린우리당 국회의원, 최순영,노회찬,심상정,권영길 민주노동당 국회의원, 손봉숙 민주당 국회의원, 오충일 목사, 김상근 목사, 문국현 유한킴벌리 사장, 최열 환경재단 대표, 이학영 한국YMCA전국연맹 총장, 임종대 참여연대 대표, 최민희 방송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7. 3.8 세계여성대회 기념 한국여성대회가 많은 시민들에게 알려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3월 8일 세계여성의날을 기념하여 개최된 23회 한국여성대회에 대한 전체 밑그림과 주요 행사내용을 첨부하였습니다. 본 자료를 참조하시어 본 행사에 대한 보도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당일 행사 사진은 사후 여성연합 홈페이지(www.women21.or.kr) 보도자료 방에 올려놓겠으니 다운받아 사용하십시오. (출처는 여성연합으로 표기하여 주십시오)
우천으로 예정되었던 거리행진은 생략되었습니다.
사단법인 한국여성단체연합
공동대표 남윤인순 박영미 정현백 (직인생략)
2. 한국여성단체연합(이하 여성연합)은 남녀평등 사회와 민주,평화,통일,복지사회의 실현을 위해 일하는 전국 6개 지부, 29개 회원단체의 연합체로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3. 여성연합은 3월 8일 세계여성의 날을 기념하여 매년 3월 한국여성대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또한 금년은 여성연합 창립 20주년으로 기념행사를 함께 개최합니다.
4. 제 99주기 3.8 세계여성의날을 맞은 한국여성대회가 3월 4일(일) 오후 1시 30분부터 홍익대학교 체육관에서 약 1500여명의 회원단체 활동가 및 회원, 시민단체 활동가 및 일반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양극화 넘어, 대안사회로!”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 이번 한국여성대회에서는 특별히 여성연합 창립 20주년을 맞아 여성연합이 제작한 ‘2007 여성노래’ 공연과 더불어 소통과 연대, 공존과 다양성을 상징하는 새 ’여성연합 CI‘를 선포했습니다.
아울러 전국에서 모인 회원단체들과 함께 “상생과 나눔의 대안적 세계화”를 목표로 여럿이 함께 누리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새로운 마음으로 여성운동을 펼쳐나갈 것을 다짐하며 창립 20주년을 기념했습니다.
5. 제 23회 한국여성대회 본 행사 에서는 “여성노동자에 대한 사회적인 차별과 비정규직화에 당당히 맞선 투쟁”으로 우리시대의 주체적인 여성의 모습을 보여준 KTX 승무지부의 ‘올해의 여성운동상’ 수상식이 있었습니다. 또 여성의 힘으로 사회 양극화를 넘어서는 “2007 여성희망 쑥쑥 캠페인” 퍼포먼스를 선포이고, 빈곤으로 고통 받는 여성들의 아픔을 보듬고 사회양극화라는 우리 사회 질병을 ‘치유’하는 운동을 만들어 나갈 것을 선포했습니다.
6. 이날 행사에는 특별히 평생을 여성운동과 실천에 주춧돌을 세우며 헌신하신 이효재 전 여성연합 공동대표님께서 격려사를 낭독해주셨습니다.
그 밖에도 지은희 덕성여대 총장, 이미경,이경숙,신명,장향숙,유승희 열린우리당 국회의원, 최순영,노회찬,심상정,권영길 민주노동당 국회의원, 손봉숙 민주당 국회의원, 오충일 목사, 김상근 목사, 문국현 유한킴벌리 사장, 최열 환경재단 대표, 이학영 한국YMCA전국연맹 총장, 임종대 참여연대 대표, 최민희 방송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7. 3.8 세계여성대회 기념 한국여성대회가 많은 시민들에게 알려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3월 8일 세계여성의날을 기념하여 개최된 23회 한국여성대회에 대한 전체 밑그림과 주요 행사내용을 첨부하였습니다. 본 자료를 참조하시어 본 행사에 대한 보도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당일 행사 사진은 사후 여성연합 홈페이지(www.women21.or.kr) 보도자료 방에 올려놓겠으니 다운받아 사용하십시오. (출처는 여성연합으로 표기하여 주십시오)
우천으로 예정되었던 거리행진은 생략되었습니다.
사단법인 한국여성단체연합
공동대표 남윤인순 박영미 정현백 (직인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