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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여성노동연대회의 기자회견: 22대 국회에 바란다, 5대 여성노동정책 요구' 진행(4/15)
2024.04.15
2421
[논평] 국민은 변화와 개혁을 선택했다 - 윤석열 정부의 퇴행과 폭주 심판, 국정기조 전면 전환해야 총선넷 공천반대 46명 중 25명(54.3%) 낙천낙선·불출마 정책과 비전 없는 총선, 범야권도 변화와 개혁에 부응해야
2024.04.11
2420
[여성 주권자 행동 '어퍼'] 제21대 국회보다 여성의원 단 1% 증가, 80%가 남성의원으로, 여전히 남성이 과대 대표된 국회 -제22대 국회는 여성 주권자들에게 약속한 여성가족부 유지·강화 등 성평등 실현을 위한 책무를 다하라
2024.04.11
2419
[2024 총선 네트워크] ‘내가 투표하는 이유’ 투표 독려 기자회견(4/9)
2024.04.09
2418
[성명] 70년 된 낡은 틀 ‘형법 297조 강간죄’ 이제는 바꾸자! 22대 총선 '비동의강간죄' 공약 정당·후보 찍겠다
2024.03.28
2417
[성명] CEDAW 독립보고서에서 차별금지법 내용 삭제하고 성평등 개선 권고 퇴행시켜 기관의 사명을 내팽개친 인권위는 역사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2024.03.26
2416
[성명] 제22대 총선 후퇴한 지역구 여성공천 비율, 남은 것은 여성주권자의 심판 뿐이다.
2024.03.26
2415
[기자회견] 국가인권위원회 CEDAW 독립보고서 조속 통과 촉구_ 김용원, 이충상 상임위원의 책무 망각과 망언, 더는 두고 볼 수 없다!
2024.03.25
2414
[여성 주권자 행동 '어퍼'][성명] 성범죄에 대한 왜곡된 인식 확산에 일조하며 가해자를 변호한 인물은 국회의원 자격 없다! 시대에 역행하는 후보자를 공천한 정당은 페미니스트 유권자들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2024.03.22
2413
국가인권위원회 CEDAW 독립보고서 조속 통과 촉구 기자회견 (2024-03-25)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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