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울시장 보궐선거 투표참여운동네트워크(가)가 「10․26엔 투표당!」(이하 ‘투표당’)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오는 10월 19일(수) 오전 10시 서울시청 광장에서 출범식을 갖는다. 투표당은 한시적인 캠페인 조직으로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가 중심이 되어 구성되었다.
2. 투표당의 유일한 당헌/당규는 ‘10월 26일엔 무조건 투표한다’로 활동시한은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10월 26일까지 8일간이며, ‘10월 26일에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있음을 알리고’, ‘선거에 무관심한 젊은 층의 투표율을 올린다’라는 활동목표를 세웠다.
3. 투표당의 구체적인 활동내용으로는 ‘1+10 투표참여 문자보내기 운동’, ‘대학생 투표참여 캠페인’, ‘배너달기 온라인 캠페인’ 등 젊은 층의 투표의지를 독려하고, 보궐선거 당일인 10월 26일에는 유명인사와 함께하는 ‘10․26 인증샷 놀이’를 진행할 예정이다.
4. 출범식에는 시민사회연대회의 회원단체 활동가들과, 온라인 카페의 네티즌, 시민들 약 100여명이 모여 투표참여 ‘피켓팅’과 ‘퍼포먼스’를 벌일 계획이다.
|
- 투표참여 약속발언 (생애 첫 투표자, 여성청년, 일반직장인 등) - 퍼포먼스 (투표참여 서약 및 피켓팅) - 호소문 낭독 및 투표참여를 위한 행동 ‘Tip 5’ 발표 |
문의 : 한국여성단체연합 유일영 부장(010-3345-9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