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특화 자활후견기관 필요성에 관한 긴급 토론회'
초/대/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한국여성단체연합 복지위원회에서 인사드립니다.
올해 복지위원회에서는 여성의 사회권확보에 주력할 예정입니다.
그 첫 사업으로 '여성 특화 자활후견기관 필요성에 관한 긴급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국민기초생활보장이 시행된 후 근로연계형, 참여복지형 복지전달체계의 하나로 설치된
자활후견기관의 정착은 이 법의 실효성을 확보하는데 매우 중요한 사안입니다.
특히 수급대상자의 60%를 차지하는 여성들에게 경제적·정서적으로 쉽게 근접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조건이 확보되어야 합니다.
취약계층의 여성들은 노동시장 재진입이 어렵고 육아·가족간병·건강 등의 이유로
불안정 고용상태에 놓여 있으며 생계형 자활사업조차 각종 경쟁에 부딪혀 좌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제는 여성수급자의 자활을 방해하는 장애요인을 극복하기 위한 종합적인 서비스와 함께
여성의 자활프로그램이 실행되어야 하며, 성인지적 관점에서 자활사업을 실행하기 위한
여성 특화 자활후견기관이 필요합니다.
이번 토론회는 여성 특화 자활후견기관의 필요성을 점검하고,
특화된 여성 자활후견기관의 운영사례, 향후 과제 등을 살펴보고,
관계 공무원과 민간으로서 여성 자활사업을 담당해 온 여성단체와 의견을 나누고
공감대를 갖고자 합니다.
함께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1. 2.
○ 주 최 : 한국여성단체연합 복지위원회
○ 일시 및 장소 : 2001년 2월 15일(목) 오후 2시, 종로성당 3층 강당
○ 발 제 : 여성 특화 자활후견기관의 필요성에 대하여
- 강남식 (한국여성단체연합 복지위원장 / 한국여성연구소 부소장)
○ 현장 사례 : 박태연 (부천시 여성자활후견기관 소장 / 부천여성노동자회 회장)
○ 토 론 : 김수현 (서울시정개발원 연구위원),
김창순 (복지부 기초생활보장심의관),
신은주 (평택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여성자활자
○ 문 의 : 박차옥경 미디어홍보부장(02-2273-9535)
초/대/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한국여성단체연합 복지위원회에서 인사드립니다.
올해 복지위원회에서는 여성의 사회권확보에 주력할 예정입니다.
그 첫 사업으로 '여성 특화 자활후견기관 필요성에 관한 긴급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국민기초생활보장이 시행된 후 근로연계형, 참여복지형 복지전달체계의 하나로 설치된
자활후견기관의 정착은 이 법의 실효성을 확보하는데 매우 중요한 사안입니다.
특히 수급대상자의 60%를 차지하는 여성들에게 경제적·정서적으로 쉽게 근접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조건이 확보되어야 합니다.
취약계층의 여성들은 노동시장 재진입이 어렵고 육아·가족간병·건강 등의 이유로
불안정 고용상태에 놓여 있으며 생계형 자활사업조차 각종 경쟁에 부딪혀 좌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제는 여성수급자의 자활을 방해하는 장애요인을 극복하기 위한 종합적인 서비스와 함께
여성의 자활프로그램이 실행되어야 하며, 성인지적 관점에서 자활사업을 실행하기 위한
여성 특화 자활후견기관이 필요합니다.
이번 토론회는 여성 특화 자활후견기관의 필요성을 점검하고,
특화된 여성 자활후견기관의 운영사례, 향후 과제 등을 살펴보고,
관계 공무원과 민간으로서 여성 자활사업을 담당해 온 여성단체와 의견을 나누고
공감대를 갖고자 합니다.
함께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1. 2.
○ 주 최 : 한국여성단체연합 복지위원회
○ 일시 및 장소 : 2001년 2월 15일(목) 오후 2시, 종로성당 3층 강당
○ 발 제 : 여성 특화 자활후견기관의 필요성에 대하여
- 강남식 (한국여성단체연합 복지위원장 / 한국여성연구소 부소장)
○ 현장 사례 : 박태연 (부천시 여성자활후견기관 소장 / 부천여성노동자회 회장)
○ 토 론 : 김수현 (서울시정개발원 연구위원),
김창순 (복지부 기초생활보장심의관),
신은주 (평택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여성자활자
○ 문 의 : 박차옥경 미디어홍보부장(02-2273-9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