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논평

2004 총선 대비 정치개혁과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 위해
8월 19일 "17대 총선을 위한 여성연대" 발족


1. 양성평등한 언론보도를 위해 애쓰시는 기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귀 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2004년 총선을 맞이하여 정치개혁을 염원하고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를 위한 환경조성과 제도개선에 힘을 모으고자 범여성단체들이 모여 구성한 "17대 총선을 위한 여성연대 발족 기자회견"을 8월 19일(화) 오전 11시 걸스카웃트연맹 강당에서 가질 예정입니다.

3. 17대 총선을 위한 여성연대(이하 총선여성연대)는 국제여성총연맹한국본회, 교회여성연합회, 대한간호협회, 대한약사회여약사회, 대한YWCA연합회, 여성정치세력민주연대, 원불교여성회, 한국여성노동자회협의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불교연합회중앙본부, 대한미용사회중앙회, 한국여성유권자연맹, 한국여성의전화연합, 한국여성장애인연합, 한국여성정치연맹, 한국여성지도자연합 등 범여성단체들이 모였으며, 자문위원으로는 김명자(前 환경부 장관), 김정례(前 보사부 장관), 박영숙(한국여성재단 이사장), 이범준(前 국회의원), 장상(前 국무총리 서리), 정희경(前 국회의원) 등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4. 김상희(한국여성민우회) 대표의 사회로 진행될 이날 기자회견은 김윤덕(한국여성지도자연합) 총재의 인사말에 이어 경과보고(장복심 대한약사회여약사회 회장), 총선여성연대의 사업계획안(서미영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부회장) 및 발족기자회견문(조현옥 여성정치세력민주연대 대표) 발표, '성명서 - 여야는 즉각 정치자금법 제정에 나서 깨끗한 정치를 열망하는 여성의 요구에 응답하라'(이오경숙 한국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발표 등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5. 정치개혁과 여성의 정치적 대표성 확보를 위해 나선 총선여성연대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