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날짜 |
|---|---|---|
| 2284 |
[여가부 폐지 저지 전국행동] 국회대응활동 모아보기(1탄) - 성평등 민주주의 후퇴는 없다. 여성가족부 반드시 지킨다
|
2022.12.30 |
| 2283 |
[여가부 폐지 저지 전국행동] 여성가족부 폐지, 반드시 저지해야 하는 이유(2편) - 솔직히 여가부 그냥 폐지하면 안되나요?
|
2022.12.30 |
| 2282 |
[기자회견] 유산유도제 도입 신청 철회, 정부책임이다! 정부는 더이상 기업과 국회 핑계 말고 유산유도제 도입, 건강보험 적용 확대로 재생산권리 보장하라!
|
2022.12.28 |
| 2281 |
[여가부 폐지 저지 전국행동] 여성가족부 폐지, 반드시 저지해야 하는 이유(1편) 여성은 삭제되고 출산만 남았다
|
2022.12.23 |
| 2280 |
[연명]대전광역시 청소년성문화센터 수탁기관 선정 철회 요구 -성차별과 혐오를 부추기는 단체에 청소년성문화센터를 맡길 수 없다 -
|
2022.12.20 |
| 2279 |
[성명] 유산유도제 도입 지연과 신청철회, 식약처의 책임이다. 보건당국에 안전한 임신중지를 위한 빠른 대책을 요구한다.
|
2022.12.17 |
| 2278 |
[공동성명] 서울시의회, 사회서비스원 출연금 전액 복원하라 - 근거없는 출연금 삭감은 명백한 서울시민의 돌봄 보장권 침해, ‘약자와의 동행’ 약속한 서울시, 돌봄 공공성 강화에 적극 나서야
|
2022.12.15 |
| 2277 |
[성명]차별해소를 거짓명분으로 세우는 권고안을 철회하라
|
2022.12.14 |
| 2276 |
[논평] 정기국회 마지막 주까지도 차별금지법 안건 상정 막아서는 국민의힘 규탄하며 국회는 지금 당장 차별금지법 제정에 나서라
|
2022.12.07 |
| 2275 |
[성명] 故변희수 하사에 대한 육군의 순직 비해당 결정 규탄 성명
|
2022.1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