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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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4 |
[논평]국가인권위원회 ‘여성가족부 폐지 반대’ 입장 표명 환영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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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5 |
| 2263 |
[논평]임신중지는 건강권과 평등권의 문제다. 건강보험 적용, 유산유도제 도입에 관한 복지부와 식약처의 책임을 분명히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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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3 |
| 2262 |
[공동성명]국가 성평등 추진체계 폐기안 내놓은 윤석열 정부 강력 규탄한다. 성평등 민주주의 후퇴시킨 윤석열 정부에 맞서 우리는 끝까지 투쟁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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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7 |
| 2261 |
[기자회견] 두려워하라, 두려워하라, 우리는 함께 한다- 이란 히잡관련 시위 한국시민사회단체 지지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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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7 |
| 2260 |
[전국 286개 여성시민사회단체 성명] 정치적 위기마다 ‘여성가족부 폐지’로 여성인권 볼모삼는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 규탄한다! ‘여성가족부 폐지’시도 즉각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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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4 |
| 2259 |
[기자회견] 기지촌 미군위안부에 대해 국가책임을 인정한 대법원 판결을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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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9 |
| 2258 |
[기자회견 및 보건복지부 면담] 9.28 안전하고 합법적인 임신중지를 위한 국제행동의 날 맞이 보건복지부 앞으로 달려가는 권리보장 버스 “일해라 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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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9 |
| 2257 |
[기자회견] 건강가정기본법 개정 촉구 기자회견 - 시대에 뒤떨어진 가족 규정 고수하는 여성가족부 장관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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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8 |
| 2256 |
[성명] 차별과 배제 조장하는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이 여성가족부의 책무다. 여성가족부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가족을 위한 법 개정에 앞장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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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6 |
| 2255 |
[기자회견] 돌봄·의료·교육 등 복지 민영화 선언, 윤석열 정부 규탄 긴급기자회견 “감염병 재난과 경제위기 해법이 복지 축소, 복지 민영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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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