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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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3 |
[성명] 자신의 일터에서 책임을 다하던 여성의 죽음에 깊은 애도의 마음을 보내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여성에 대한 폭력 해소와 안전한 노동환경 마련을 위한 행정·사법·입법부의 책임 있는 자세와 성찰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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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6 |
| 2252 |
[논평]정기국회 개회에 부쳐_여전히 유효한 요구, 차별금지법 즉각 제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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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1 |
| 2251 |
[성명] 국민연금 제도와 기금 개악할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임명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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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6 |
| 2250 |
[성명] 직장 내 성폭력 사건 대응의 기본 수칙인 피해자 보호조치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 등 즉각적인 조치를 하지 않은 포스코 광양제철소를 강력히 규탄한다.(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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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8 |
| 2249 |
[공적연금강화국민행동 기자회견] 연금개혁 특위에 사회적 합의기구 마련하라! 정치적 야합이 아닌 사회적 합의 보장하는 연금개혁 촉구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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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7 |
| 2248 |
[성명] 일하는 모두를 위한 근로기준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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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0 |
| 2247 |
[기자회견] 여성노동연대회의 출범 기자회견: 여성노동 5대요구, 국가는 여성노동자의 목소리를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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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1 |
| 2246 |
[공동성명] 성별임금격차, 해소가 아닌 '강화'를 선택한 2023년도 최저임금 국가는 저임금 여성노동자를 보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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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30 |
| 2245 |
[기자회견] 고용노동부 포항고용노동지청의 포스코 직장 내 성희롱사건 특별근로감독 실시 촉구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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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
| 2244 |
[성명] 여성가족부 장관 취임 한 달, 근거와 내용도 없는 부처 폐지 입장만 반복 여성가족부 장관이 해야 할 일은 부처 폐지가 아니라 강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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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