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논평

List of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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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9 [논평] 결혼과 출산은 국가를 위한 여성의 책무가 아니다. 정갑윤 자유한국당 의원은 국민의 대표인 국회의원의 자격이 없다. file 2019.09.02
2038 [성명] 참담함을 이루 말할 수 없다. 조선일보 전 기자 조희천 무죄판결로 집단성폭력 성산업 삭제시키는 재판부 용납할 수 없다. 고 장자연배우의 죽음을 헛되이 한 재판부를 규탄한다. 고 장자연배우사건을 진상규명하라! file 2019.08.22
2037 [추모성명] 우리는 故 윤정주님의 뜻을 이어 성평등한 미디어, 차별 없는 세상을 향해 계속 나아갈 것이다. file 2019.08.20
2036 [공동 기자회견문]  홍콩 시위 지지 한국 종교, 인권, 시민사회 단체 기자회견 file 2019.08.08
2035 [공동논평] 경사노위는 연금개혁의 걸림돌이 되려 하는가 file 2019.08.06
2034 [연대성명] 경찰은 왜 성폭력 수사 중인 박유천의 집에서 밥과 술을 제공받았는가? 철저한 진상조사와 처벌을 촉구한다. file 2019.08.01
2033 [기자회견] 과거사 부정, 경제 보복, 한일갈등 조장 아베정권 규탄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공동 기자회견 file 2019.07.25
2032 [논평] 이윤택 전 연극연출가 상습성폭력 7년형 상고심 확정을 환영한다. “성폭력・성적착취는 처벌된다. 연극은 나아간다” file 2019.07.24
2031 [공동논평] 연금개혁 사회적 논의 재개를 환영한다. file 2019.07.22
2030 [논평] 체육계 성폭력 사건 더욱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 file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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