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논평

박근혜 정부, 재원확보 방안 마련하여 국가책임보육 제대로 이행하라!


“새누리당은 무상보육정책의 국비지원 확대를 위한

영유아보육법 개정안을 즉각 통과시켜라!”


> 일시 : 2013년 9월 3일(화), 오전 10시 30분

> 장소 : 여의도 국회 정문 앞


1. 한국여성단체연합, 참여연대, 공동육아와 공동체교육, 서울복지시민연대, 인천보육교사협의회,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참보육을위한부모연대 등 노동·시민사회단체는 9월 3일 오전 10시 30분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무상보육 재정난 방기하는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 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2. 참여단체들은 ‘후세대를 위한 국가정책의 지속가능성이 훼손되는 것은 박근혜 정부의 보육에 대한 철학과 책임의식의 부재를 보여준다’며 ‘보육정책의 재원확보 방안을 마련하여 보육정책의 지속가능성을 보장'해야 하고, ‘보육의 공공성을 확보하기 위해 국공립어린이집 확충과 늘어난 예산에 준하는 보육시설 관리·감독을 위한 공공관리체계의 전면 확대가 함께 이루지지 않는다면 많은 예산이 투입하더라도 보육정책에 대한 효율성과 국민의 신뢰는 얻지 못할 것’이라고 밝힐 예정입니다.


3. 김남희 참여연대 복지노동팀장의 사회로 진행될 오늘 기자회에는 박차옥경 한국여성단체연합 사무처장의 여는 말을 시작으로 장미순 참부모를 위한 부모연대 운영위원장, 심선혜 보육협의회 의장, 신용규 서울복지시민연대 공동대표 등이 무상보육정책 중단위기와 국가보육정책의 지속가능성 등을 주제로 발언하며, 각 단체 활동가들이 참여합니다.


4. 적극적인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 기자회견 순서 -


<무상보육 재정난 방기,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 규탄 기자회견>


> 일시 : 2013년 9월 3일(화) 오전 10시 30분

> 장소 : 여의도 국회 앞


> 주최 : 한국여성단체연합, 참여연대, 공동육아와 공동체교육, 서울복지시민연대, 인천보육교사협의회,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참보육을위한부모연대


> 순서 및 참석자 (사회 : 김남희 참여연대 복지노동팀 팀장)


- 여는 말씀 : 박차옥경 한국여성단체연합 사무처장


- 발언 1 : 장미순 참부모를 위한 부모연대 운영위원장

- 발언 2 : 심선혜 보육협의회 의장

- 발언 3 : 신용규 서울복지시민연대 공동대표


- 기자회견문 낭독 : 최보희 공공운수노조연맹 부위원장, 김정숙 인천보육교사협회장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89 [성명] 이스라엘은 이란에 대한 공격을 즉각 중단하라  file 2025.06.20
88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대한 입장] 강선우 후보자는 여성가족부 장관으로 적절하지 않다. file 2025.07.15
87 [성명] 성신여대, 광주여대 테러협박 적극대응 필요하다. 여성혐오 범죄 없는 평등한 안전사회 위해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응답하라. file 2025.07.16
86 [성명] ‘여성과 소수자’ 없는 국민주권정부, 강선우 장관 후보자 지명 즉각 철회하고 시민의 목소리에 응답하라! file 2025.07.21
85 [논평] 61년 만의 재심, 제36회 여성운동상 수상자 최말자 님의 무죄 구형을 환영한다 file 2025.07.24
84 [성명] 차별과 혐오를 넘어 성평등 민주주의를 실현할 장관이 필요하다 file 2025.07.24
83 [성명] 제22대 국회의 ‘모자보건법 개정안’ 발의를 환영한다! 성·재생산권은 반드시 보장해야 할 기본권이다 file 2025.07.25
82 [기자회견] 여성살해 및 여성폭력 종합대책 마련 촉구 기자회견- 신고 후에도 피살당한 여성들, 여성에게 국가의 기능은 상실되었다 file 2025.07.31
81 [성명] 차별과 혐오로 인권을 훼손하는 안창호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은 즉각 사퇴하라! file 2025.08.06
80 [성명] 국민의힘, 또다시 내란옹호자와 혐오선동가를 앞세워 국가인권위원회를 무력화하려는가 – ​ 국회는 이상현, 우인식 국가인권위원회 위원 선출안을 부결하라 file 2025.08.26
Board Pagination 1 ... 253 254 255 256 ... 263
/ 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