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 3월 위성방송의 개국으로 국내의 방송환경은 다채널, 다매체 시대로 접어들었습니다. 위성방송 개국이후 방송위원회에서 성인방송을 표방하고 있는 심야영화채널에 대해 이미 수차례 징계가 내려진 바 있으나 여전히 이 심야 영화채널이 안방의 성인영화관을 표방하며 포르노 수준에 달하는 영화를 상영하고 있습니다. 선택적인 유료채널이라는 점과 성인영화관이라는 명목으로 심야시간대에 안방으로 찾아들고 있는 위성방송의 성인영화채널이 과연 포르노 상영이라는 혐의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지, 또한 심야 영화채널이 등록 목적과 방송내용간의 괴리는 없는 것인가에 대한 점검과 진단을 해보고자 합니다.
2. 이에 여성연합 여성미디어센타(소장 김훈순) 에서는 성인영화 방영문제에 대해 현재의 문제점과 보완되어야 할 점, 과제, 현재 이 상황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를 별첨과 같이 토론해 보고자 합니다.
3. 이에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당일 행사에 참석하시어 취재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 일시 : 2002년 8월 23일(금) 오후 2시 - 5시
▲ 장소 : 동아일보 영상미디어센타 대강의실(광화문 일민 미술관 5층)
▲ 주최 : 한국여성단체연합 여성미디어센타
▲ 후원 : 방송위원회
▲ 행사내용
- 사회 : 김훈순(여성연합 여성미디어센타 소장, 이화여대 언론홍보영상학부 교수)
- 발제 : 위성방송을 통한 선정적 영상물의 방영 실태 및 여성을 성적 대상화하는 영상물(포르노그라피)의 일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 로리주희(여성연합 여성미디어센타 운영위원, 줌마네 부대표)
- 토론 : 조정하(한국여성민우회 미디어센타 정책실장)
임정희(문화개혁시민연대 시민자치문화센타 소장)
하종원(선문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신승한(방송위원회 심의2부 차장)
하윤금(방송영상산업진흥원 영상산업연구센타 책임연구원)
2. 이에 여성연합 여성미디어센타(소장 김훈순) 에서는 성인영화 방영문제에 대해 현재의 문제점과 보완되어야 할 점, 과제, 현재 이 상황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를 별첨과 같이 토론해 보고자 합니다.
3. 이에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당일 행사에 참석하시어 취재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 아래 -
▲ 일시 : 2002년 8월 23일(금) 오후 2시 - 5시
▲ 장소 : 동아일보 영상미디어센타 대강의실(광화문 일민 미술관 5층)
▲ 주최 : 한국여성단체연합 여성미디어센타
▲ 후원 : 방송위원회
▲ 행사내용
- 사회 : 김훈순(여성연합 여성미디어센타 소장, 이화여대 언론홍보영상학부 교수)
- 발제 : 위성방송을 통한 선정적 영상물의 방영 실태 및 여성을 성적 대상화하는 영상물(포르노그라피)의 일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 로리주희(여성연합 여성미디어센타 운영위원, 줌마네 부대표)
- 토론 : 조정하(한국여성민우회 미디어센타 정책실장)
임정희(문화개혁시민연대 시민자치문화센타 소장)
하종원(선문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신승한(방송위원회 심의2부 차장)
하윤금(방송영상산업진흥원 영상산업연구센타 책임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