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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행진에 겹겹이 에워싼 경찰 ... 남윤인순 상임대표 연행


오늘 오전 11시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은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시국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은 촛불을 들고 광장에 먼저 나선 것은 시민들이지만 국민의 목소리를 무시하고 평화적인 시위를 폭압적으로 진압하는 이명박 대통령을 견재하는 역할은 시민사회단체가 압장서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모임을 마친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은 청와대로 평화로운 행진을 시작했다.


 그러나 경찰은 우리의 평화로운 행진을 가로 막고 끝내 두겹 세겹으로 에워싸고 행진을 막은 것을 물론 시민사회단체 대표자 10명을 연행해 갔다. 연행자 중에는 우리 여성연합의 남윤인순 상임대표와 한국여성민우회 권미혁 상임대표가 포함되어 있다.


 우리는 평화롭고 합법적인 시위를 가로 막고 대표자들을 불법 연행한 폭력경찰을 행태를 강력 비판하고 어청수 경찰청장의 파면을 요구한다.


 또한 이명박 대통령은 국민앞에 진심으로 사죄하고 석고대죄 하기를 요구한다.



<사진출처 : 오마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