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계속되는 뜨거운 여름, 여러분은 이 여름을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여기 여름보다 더 뜨거운 열정을 가진 여성활동가들이 한 자리에 모였답니다. (후끈후끈 >_<)
▲ 손가락으로 자기의 기수를 표시했어요. 쫙 편 손가락은 몇 기? 동그라미는 몇 기? 맞춰보세요~ ⓒ 한국여성단체연합

작년부터 미래여성NGO리더십과정(성공회대 실천여성학 전공) 중 리더십워크숍&전체기수네트워크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올해는 북한산이 시작되는 호텔아카데미하우스에서 작년에 이어 <우리는 여성주의리더다!>라는 주제로 실천여성학 1~4기 학생들이 함께했습니다.
▲ 개인컵을 지참하라는 공지에, 맥.주.컵.을 가지고 온 3기 신하영옥님 ^^ 크흐, 진정 실.천.여.성.학을 배운 학생답습니다~ 앞으로 개인컵은 ... 맥주컵 ~!!! ㅎㅎ ⓒ 한국여성단체연합

여성활동가의 정책력 및 리더십 강화를 위해 시작된 미래여성NGO리더십과정이 벌써 4년차 입니다. 특히 올해 2010년부터는 석사과정으로 개편되어 그 의미가 더해집니다.
이번 리더십워크숍은 크게 두 가지 흐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첫째, 운동 현장과 학교의 이론으로는 접할 수 없는 새로운 리더십 향상에 대한 훈련을 하고 싶었습니다. 이 고민의 출발에서 시작한 워크숍에서 함께한 프로그램이 <삶의 충만과 균형을 위한 코칭리더십> 워크숍입니다. 그동안의 리더십이 많은 사람을 일괄적으로 한꺼번에 리드하는 열차형 리더십이었다면 최근에는 한 사람 한 사람 개인의 목소리를 들어가며 느리지만 결코 느리게 가는 것이 아닌 기술이 아닌 철학을 접목시켜 리드하는 마차형 리더십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코칭리더십은 양과 속도 조직에 있어 그 과정을 중시합니다.
이번 코칭리더십워크숍을 진행한 양세진 한국리더십센터 전문교수는 NGO활동을 오랫동안 해 온 분이십니다. 그래서 활동의 현장을 누구보다 잘 알고 활동가에게 필요한 교육이 어떤 것인지 잘 알고 계셨습니다.
매 시간 눈과 귀과 황홀해지는 아름다운 음악 DVD로 마음을 열어 그 열린 마음 안에 담긴 존재의 소리를 찾게 했습니다. 참가자 스스로가 리더십의 조건으로 가장 큰 덕목이라고 입을 모은 '경청'에 대해 구체적으로 '평상시 우리의 대화'와 '지혜로운 대화'를 짝을 지어 대사를 쓰고 직접 표현해보기도 하고 영혼의 고통을 이겨내야 하는 '용기'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였습니다.
우리의 삶을 하나의 작품으로 볼 때 어떤 불후한 명작으로 남겨질 지 나는 왜 이 길을 가고 있으며 생의 마지막 순간에는 어떤 길을 가고 있을 것인지 80의 나는 무엇을 하고 있을 것인지 나만의 철학과 가치를 담은 나를 향한 그리고 너를 향한 두 개의 질문은 무엇인지 나만의 유산은 무엇인지 깊이있는 고민을 하게 했습니다.
워크숍을 위해 사전설문조사를 했었는데 활동가들이 지금 당장의 고민, 당장 활동을 그만두고 무엇을 할 지에 대한 그림에 대해서는 그래도 조금은 구체적인 그림이 그려져있는데 생의 마지막 순간에 대해서는 대부분 막연하고 비젼이 없다는 강사님의 분석이 남의 이야기로 들리지가 않네요. 저 역시 지금은 '지혜롭고 선한 글쓰는 여성활동가'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는데 60이후의 제 인생은 전-혀 그려지지 않습니다 -_-;; 다시 생각해도 ... 막막한데요? 그리고 나만의 철학이 담긴 2가지 질문도 결국 아직 못 만들어냈구요 ㅠ
![]() |
|
▲ 말을 하지 않고 손가락만으로 자신의 생년월일을 표현하여 나이별로 줄 서서 2명씩 짝 짓기 ⓒ 한국여성단체연합 |
![]() |
|
▲ 역시 1번은 ... 남윤인순 대표님과 허성우 교수님인가요? ... 자 그러면 이 줄 뒤로는? ⓒ 한국여성단체연합 |
![]() |
|
▲ 시작하기 전, 이 워크숍을 통해 기대하는 바를 적어보았는데요 그것이 알고 싶다 인물편, 정은자를 알고 싶다! 많이 알아가셨나요? 쿠쿠. ⓒ 한국여성단체연합 |
![]() |
|
▲ 우리가 생각하는 리더십의 조건입니다. ⓒ 한국여성단체연합 |
![]() |
| ▲ 리더십의 조건으로 제일 많이 나온 덕목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 ⓒ 한국여성단체연합 |
![]() |
|
▲ 코칭리더십 워크숍, 영혼의 리필.. 가득 안녕이라고 말하는 그 순간까지 진정으로 살아 있어라! ⓒ 한국여성단체연합 |
![]() |
|
▲ 리더십의 진실의 순간은 1:1의 관계 코칭리더십워크숍 ⓒ 한국여성단체연합 |
워크숍 또 하나의 흐름은 둘째날 실천여성학의 네트워크와 비젼을 세우는 전체기수 토론회인데요, 첫 날 참석하지 못한 학생들도 토론회만큼은 빠질 수 없다! 부르르 불끈! 결심하고 오셔서 많은 이야기들이 논의되었답니다. (우와 >.< 3시간동안 속기록은 했지만 .. 요약정리의 능력은 없어라~ 크크)
그리고 번쩍! 손을 든 자발적 지원자들이 중심이 되어 9월부터 두둥, 실천여성학의 이름으로 일을 벌일 것을 모의(?)했습니다 쿠쿠. 기대하세요 :)

▲ 전체기수네트워크 <실천여성학의 네트워킹과 비젼세우기> ⓒ 한국여성단체연합
지금, 마음이 뜨거우신가요?
늘 분주하기만 했던 우리들의 활동을 각자의 언어로 정리하고 이론화하고 싶으신가요?
여성주의 리더십을 세우고 네트워크하길 원하세요?
2010년 11월, 미래여성NGO리더십과정 5기 모집이 시작됩니다.
|
○ 남윤인순 - 작년에는 이런 논의를 통해 콜로키움을 실천했는데 1년 사이에 또 많이 진전된 것 같아 굉장히 마음이 충만해지는 느낌이다. 이전에도 코칭을 들었었는데 어제 코칭 프로그램은 비쥬얼한 방식으로 교육도 나름대로 재미있었던 것 같다.
○ 유영애 - 코칭리더십에 대해 여기 오기 전에는 지루할 것이라고 생각 했었는데 의외로 강사가 규모 있게 진행해서 도움이 많이 되었고 파트너를 바꾸어가면서 진행이 되어서 서로 사귐이 있었고 좋았다.
○ 조영숙 - 좋았다. 공부가 어떤 형태로든간에 운동과 관계되어서 조직의 윤활유를 치는 내용들의 방법론-이라든가 이런 내용들은 굉장히 좋은 것 같다. 평가서 8번에 “계속 하자”라고 썼다.
○ 정은자 - 한 학기동안 굉장히 많이 힘들었고 다음 학기도 어떻게 갈 수 있을까 막막하기도 했는데 함께 할 수 있어 즐거웠고 용기를 내서 한 학기를 더 가겠다.
○ 장순화 -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다 ^^ 다양성이 존중되면서 어떻게 잘 뭉칠 수 있을까 우리가 목적하는 바를 잘 가지고 갈 수 있을까 이런 숙제를 얻은 것 같다. 경치도 좋고 좋은 곳에서 많은 분들을 만나게 되어서 굉장히 행복하다.
○ 강석금 - 1~4기 다 만나서 굉장히 좋았고 내공이 많아서 그런지 모이니 좋은 얘기가 많이 나온다. 결과적으로 뭐가 하나 만들어지고 이런 것이 우리의 힘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서, 하나하나 해결하면 결과적으로 뭔가 하나 만들어지겠다는 느낌이 들어 굉장히 기쁘고 이런 자리가 있어야 되는 것이 맞다라는 생각이 든다. 많이 기뻤다.
○ 김영남 - 재미있었다. 그런데 어제 올 때는 마냥 좋았는데 갑자기 ‘개강’ 생각이 나면서 갈 때는 무거운 마음을 가지고 간다 ^^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배우기만 하는 학생이 아니라 주체로서 주인으로서 고민을 더 많이 안고 가는 시간이 된 것 같다.
○ 이지연 - 어제 코칭시간에 강사님께서 용기에 대해서 새롭게 의미를 가르쳐주셨는데 (영혼의 고통을 이겨내야 한다) 실천여성학 1학기가 정말 영혼의 고통을 이겨내는 시간이었다. 그러면서 내가 정말 용기있는 삶을 살고있구나~ 스스로에게 격려를 보낸다 ^^ 사실 멀리서 워크숍 오고 싶지 않았는데 2학기를 새롭게 지내야하기 때문에 워밍업 차원이라도 꼭 가야되겠다 결심해서 왔더니 좋은 내용도 배우고 또 훌륭한 기수 선배님들도 만나고 동기들도 만나서 좋았다.
○ 정미례 - 방금 든 생각인데 우리가 임신했을 때는 빨리 아기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정작 아기가 나오면 뱃 속에 있을 때가 편하다고 하는 것 처럼 실천여성학 할 때 이거 왜 왔나 하는데 다시 졸업하고 현장에 와서 보니까 공부할 때가 나았다~ ^^는 생각이 든다. 우리의 고통의 과정이면서 연속적인 것 같다. 1년에 한 번씩 잊어먹지 않도록 일깨워주는 여성연합, 계속 가야 된다~~ 1년에 한 번씩은 이렇게 만나는 이런 자리가 필요하다고 본다, 반가웠다.
○ 김성미경 - 작년 2학기 한홍구 교수님의 강의 시간에 ‘고통의 연대’라는 말씀이 기억에 난다. 우리가 운동을 하는 이유는 고통의 연대를 실천하기 위해서 이다~ 결국 우리는 ‘영혼의 고통을 겪고 있는 우리가 고통의 연대를 통해서 새로운 운동들과 비젼과 희망을 만들어낼 것’ 이라고 생각하고 오늘 정말 반가웠다.
○ 방신영 - 오늘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 여러 우여곡절을 다 넘고 .. 마무리까지 하는 과정에 차질이 있을까 집에 전화를 여러 번 했는데 잘 하고 있다고 해서 나름대로 나 없이도 아이들이 잘 하고 있다는 생각과 함께 ‘나를 위한 나를 찾는 시간들이 더 소중하구나’ 한 번 더 느꼈다. 사실 졸업한 이후 3년이라는 시간 동안 현장 속에서만 파묻혀 살다가 ‘나 실천여성학 1기 맞지~? 나 1기 동안 뭐했나~?’ 되물으면 기억이 잘 안 났는데 여기서 고민하는 이야기 속에서 그동안 생각하지 못하고 흐트러지고 희석되어버린 나를 보면서 다시 또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구조 속에 나도 한 번 해볼까? 용기를 내나 현장 안에 들어가면 전혀 나올 수 없는 구조 속에서 안타까운데 ‘이런 것들이 지속되어지고 구조화된다면 나처럼 현장 속에 파묻혀 버리고 잊어버리고 사는 사람들에게 깨우칠 수 있는 다시 한번 더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게 아닐까’하며 이런 정보와 만남이 지속가능하기를 소망한다.
○ 김예경 - 먼저 경험했던 사람이 한 발짝 뒤로 물러서서 현재 경험하는 사람을 바라보는 즐거움~ 여유로웠고 ^^ 공감적 경청이라는 것(귀를 열고 눈을 응시하고 마음을 몰입하는 것)을 배우면서 그동안 아들에게 미안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즐거웠다.
○ 신하영옥 - 2기를 보면서.. 참 말이 많구나 ^^ 어리버리 2기가 아니라 블라블라 2기로 바꿔야되겠다 생각했다 ^^ 어제 코칭 하면서 마지막까지 좀 .. 대상이 리더십코치들을 대상으로 한 건지 아니면 우리들이 자기 삶의 경로를 설계하기 위해 한 건지 그게 좀 애매했다. 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어디로 가야 될 지 약간의 자기를 직면하는 시간이라 좋았다. 기수를 넘어 같이 이렇게 머리를 맞대고 있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흐뭇했다. 반가웠다.
○ 오경훈 - 4기를 볼 기회가 없었는데 만나서 반가웠다. 전국적인 우리의 언뜻언뜻 비춰지는 고민들을 보면서 반가웠고 졸업한 이후에 리필이 중요한데 계속 리필이 있었으면 좋겠고 그래서 일부러 더 찾게 되는 곳이었으면 한다.
○ 나정숙 - 공부하려고 했을 때 전공을 뭘로 할까 고민했었다. 여성학을 선택하면서 실천여성학을 공부했는데 1년 뒤면 없어질 수도 있다는 위기 속에서 공부를 했다. 그런데 오늘 와서 보니 이렇게 동지들이 많아져서 나는 여성학 선택을 잘 한 것 같다는 뿌듯함을 느끼고 간다. 새로운 장, 정치인으로서 한 달이 조금 넘었는데 마음이 힘들고 앞으로의 4년에 대해 고민이 많았다. 그런데 여기 동지들을 만나니 내가 하려고 하는 것이 이거였는데! 하는 것을 조금 볼 수 있어 너무 기뻤고 1년에 몇 번이라도 같이 만나서 서로 힘을 주는 기회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 우정희 - 코칭이 나에게 절실한 문제여서 어제 프로그램 참 좋았다. 1~4기가 다 모여있으니까 너무 좋았다. 소통, 생각하는 이야기들이 구체적인 그림으로 도화지가 펼쳐져있고 붓을 들고 그리는 것처럼 보여져서 너무 좋고 내년을 기대하게 하는 오늘인 것 같다.
○ 허성우 - 감동스럽다. 지리산에서 단식하며 모든 마음을 비우고 왔는데~^^ 코칭도 좋았고 음악도 좋았고 도움도 되었고 서로 만나서 함께할 수 있다는 것 자기 인생에 대해서 후회하지 않고 오케이하는 여러분들의 힘, 오늘 희망이 생긴다. 앞으로 실천여성학전공이 새로운 것을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보았다.
○ 유일영 - 재작년 2기 말부터 본 과정을 담당했는데 4자 + 학생들간의 네트워킹을 조율한다는 역할이 참 힘들었다. 특히 이번 리더십워크숍 준비하면서는 더 그랬다. 학생들 스스로 네트워크를 만들어가는 과정에 사업담당자로서 어디까지 관여를 해야 하는지 그 선이 늘 고민된다. 하지만 난 이 사업담당자인 것이 참 즐겁고 매번 많은 것을 배운다고 믿는다. 이번 참가자들이 코칭리더십을 배웠으니 앞으로는 학생들 스스로 하는 것을 기대해볼 수 있겠지요? ^^
○ 박인혜 - 학교에 있으면 내 정체성이 헷갈릴 때가 많다 ^^ 가만히 보면 만나는 사람들도 그렇고 실천여성학에 더 있는 것 같은데~ 그러나 내심 아니어서 또 오면 조금 소외감도 느꼈지만 오늘 ‘나는 실천여성학 청강생^^’이라고 확실하게 느꼈다. 4기부터는 모두 논문을 쓰는데 논문을 쓰는 과정은 힘들지만 운동하면서 가졌던 고민의 해결방안까지 나오게 되는 경험을 했다. 내가 쓰는 내용 중에 결론으로 나온 것들이 오늘 발제 내용 중에도 있는데 그런 것들을 또 구체화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역시 꿈은 이루어진다는 생각에 흐뭇 ^^
○ 신상희 - 오기 전에는 굉장히 부담스러웠다. 4기 한 학기 밖에 안 되었는데 발제에 대한 부담감도 있고 낯을 가리는지라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두려움도 있었는데 막상 부딪히면 어떻게든 해결이 되는구나 생각이 들면서 1~4기 모둔 분들 만나서 너무 반가웠고 술자리에서 많은 얘기를 나누어서 좋았다. 코칭을 배우면서 이것이 나에게도 필요하지만 활동가들에게도 정말로 한 번쯤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참 많이 했다. 이런 논의들을 통해서 내 고민이 좀 더 구체화되어서 좋았다. 자발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손 든 사람을 중심으로 해서 구체적인 논의가 되어서 내년에는 한 발 더 나아갈 수 있는 부분이 되었으면 한다.
○ 허오영숙 - 제가 발제문에서 공부하자고 했는데 그래서 저는 논문을 꼭 써야겠다!고 생각했다 ^^
○ 황미선 - 저도 논문을 써야되겠다! 다짐을 하고 1기 때 자비학생으로 들어왔는데, 공부를 통해 나를 채워보자는 생각에 성공회대 입시요강을 보았다. 원래는 NGO대학원에 가려고 했는데 그 밑에 아주 작은 글씨(5포인트!^^)로 실천여성학이 괄호 안에 써 있었는데 나에게는 돋보기로 특화되어 보이는 것 처럼 이게 뭘까 질문을 했고 그게 출발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런 첫 발을 내딛은 각자의 위치에서 여기 석사과정의 개편으로까지 왔고 그렇게 한 걸음 내딛은 것이 여기까지 오게 되어 기쁘고 뿌듯하고 역할을 일조한 것에 대해서도 기쁨을 느낀다. 앞으로 전개될 운동과 공부에 한계나 문제 고민들이 있었는데 실천여성학을 통해 비젼을 새롭게 만들어갈 수 있다는 희망을 보게 되어 너무 기쁘고 각자의 역할을 하고 계시지만 이렇게 기수를 더해가면서 만나는 것이 되게 기쁘고 행복하다. 만나서 좋았다.
○ 오보람 - 코칭리더십이 듣고 싶어서 왔다. 코칭도 좋았지만 실천여성학 학생분들 만나 더 반갑고 좋았다. |
* 이 글을 쓴 저는 미래여성NGO리더십과정을 담당하고 있는 여성연합 활동가 유일영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