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간이면 우유 한통 먹고 쿨쿨~ 자던애가
눈 말똥말똥 뜨고 놀잖다.
이시간이면 기저귀도 젖지 않고 잠에 빠져들던애가
떵을 한무대기 싸놨다.
오늘 초저녁잠을 못자서 달게 자고 있는데
잠 다 달아났다.
지는 저렇게 쿨쿨~ 자고 있는데 말이다..
애가 백일이 되면 변한다고 하던데...
울 나영이...
이제 울음소리도 변했는데..
이제 움직임도 부산스러움의 극치를 달리고 있는데..
슬슬 나를 골탕먹이려고 하나부다.
순~하다고 칭찬한거 취소다.. 씨~
그래두 이뻐..--;;
(2001.1.3)
눈 말똥말똥 뜨고 놀잖다.
이시간이면 기저귀도 젖지 않고 잠에 빠져들던애가
떵을 한무대기 싸놨다.
오늘 초저녁잠을 못자서 달게 자고 있는데
잠 다 달아났다.
지는 저렇게 쿨쿨~ 자고 있는데 말이다..
애가 백일이 되면 변한다고 하던데...
울 나영이...
이제 울음소리도 변했는데..
이제 움직임도 부산스러움의 극치를 달리고 있는데..
슬슬 나를 골탕먹이려고 하나부다.
순~하다고 칭찬한거 취소다.. 씨~
그래두 이뻐..--;;
(20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