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너 변한거 마져..

여성연합 2002.01.03 조회 수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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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간이면 우유 한통 먹고 쿨쿨~ 자던애가
눈 말똥말똥 뜨고 놀잖다.

이시간이면 기저귀도 젖지 않고 잠에 빠져들던애가
떵을 한무대기 싸놨다.

오늘 초저녁잠을 못자서 달게 자고 있는데
잠 다 달아났다.

지는 저렇게 쿨쿨~ 자고 있는데 말이다..

애가 백일이 되면 변한다고 하던데...

울 나영이...
이제 울음소리도 변했는데..
이제 움직임도 부산스러움의 극치를 달리고 있는데..

슬슬 나를 골탕먹이려고 하나부다.

순~하다고 칭찬한거 취소다.. 씨~

그래두 이뻐..--;;


(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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