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두 기분이 꿀꿀한데
수경이가 깐족거렸습니다.
"허허~ 엄마 웃기지 마셔~"
"나 이제 너 엄마 안햇!"
"허허~ 엄마 그래두 어쩔수 없어
엄마는 엄마셔~"
"너 어른한테 말버릇이 그게 머야? 엉?"
"허허~ 엄마 또 승질내는거 보셔~
내가 못사러~아랐어.내가 졌다졌어.."
말싸움에 제가 졌습니다.ㅠ.ㅠ
앞으로 나의 앞길이 캄캄합니다.
아~ 열바더..
(2001.3.6)
수경이가 깐족거렸습니다.
"허허~ 엄마 웃기지 마셔~"
"나 이제 너 엄마 안햇!"
"허허~ 엄마 그래두 어쩔수 없어
엄마는 엄마셔~"
"너 어른한테 말버릇이 그게 머야? 엉?"
"허허~ 엄마 또 승질내는거 보셔~
내가 못사러~아랐어.내가 졌다졌어.."
말싸움에 제가 졌습니다.ㅠ.ㅠ
앞으로 나의 앞길이 캄캄합니다.
아~ 열바더..
(200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