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분, 기억하시죠? ㅎㅎ
지난 <어느 점심시간> 포스팅에 일용할 양식으로 등장하신 이 여인이
지난 월요일 아침, 사무실 식구들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오늘 점심은 오뎅탕이닷! 무 하나만 사와라~"

마침 그날은 비가 추적추적(말 그대로 추적추적 ..) 오고 있었습니다.
오전 10시부터 하루종일 회의가 있는 날이지만
오뎅탕이 있어 견딜 수 있었습니다 ^^

회의와 함께 오뎅탕이 무르 익어 갑니다. 보글보글 끓어갑니다.
친절하게 안 매운 오뎅탕과 매운 오뎅탕 2종류로 나누어 끓여주셨네요-
사진 속 아이는 얼큰한 매운 오뎅탕입니다.
참고로 육수는 화학조미료 하나 없이 천연재료로만 끓였다고 합니다.
(멸치와 기타 등등 .. 들었는데, 네 .. 요리의 ㅇ도 모르는 저 .. 들어도 모릅니다 ㅋㅋ)

반찬은 권 모 대표님이 가져오신 깍두기와 깻잎, 함께 나누어 먹으니 이보다 더 맛날 수가 없더라구요 >-<

맛있게 오뎅탕을 나누어 먹은 뒤, 설거지 당번과 간식 돈 내기 사다리타기가 진행되었답니다.
여러분의 점심시간은 어떤가요?
사무실에서 조리가 가능하다면 이런 시간을 가져보세요-
오뎅과 무 하나(문자 받고 제가 700원 주고 하나 사왔습니다 ㅋㅋ)가 사무실에 큰 웃음을 가져다주네요 :)
지난 <어느 점심시간> 포스팅에 일용할 양식으로 등장하신 이 여인이
지난 월요일 아침, 사무실 식구들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오늘 점심은 오뎅탕이닷! 무 하나만 사와라~"

마침 그날은 비가 추적추적(말 그대로 추적추적 ..) 오고 있었습니다.
오전 10시부터 하루종일 회의가 있는 날이지만
오뎅탕이 있어 견딜 수 있었습니다 ^^

회의와 함께 오뎅탕이 무르 익어 갑니다. 보글보글 끓어갑니다.
친절하게 안 매운 오뎅탕과 매운 오뎅탕 2종류로 나누어 끓여주셨네요-
사진 속 아이는 얼큰한 매운 오뎅탕입니다.
참고로 육수는 화학조미료 하나 없이 천연재료로만 끓였다고 합니다.
(멸치와 기타 등등 .. 들었는데, 네 .. 요리의 ㅇ도 모르는 저 .. 들어도 모릅니다 ㅋㅋ)

반찬은 권 모 대표님이 가져오신 깍두기와 깻잎, 함께 나누어 먹으니 이보다 더 맛날 수가 없더라구요 >-<

맛있게 오뎅탕을 나누어 먹은 뒤, 설거지 당번과 간식 돈 내기 사다리타기가 진행되었답니다.
여러분의 점심시간은 어떤가요?
사무실에서 조리가 가능하다면 이런 시간을 가져보세요-
오뎅과 무 하나(문자 받고 제가 700원 주고 하나 사왔습니다 ㅋㅋ)가 사무실에 큰 웃음을 가져다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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