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이자 시인, 그리고 여성연합의 든든한 울타리!
김현숙 후원회 운영위원의 29번째 전시회가 서초동 핑크갤러리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12월 8일 오프닝을 시작으로 오는 20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시화집 '하늘이 흐르는 풍경' 출판기념회를 겸하는 전시회로
작품과 함께하는 음악회·시낭송, 소외계층 청소년과 함께하는 특별음악회,
주한대사관직원회 송년의 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무엇보다 '하늘이 흐르는 풍경', '목련꽃이 슬퍼라', '탱고', '연인' 등
아름다운 작품들은 그림을 잘 모르는 사람에게도 감동을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고가의 작품에 접근하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몇몇 작품은 판화로도 제작되어 전시되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도 있지요~
언제든 작품을 통해 여성운동을 지원하고 싶다는 김.현.숙 선생님!
내년엔 여성미래센터 허스토리홀에서 선생님 작품을 만날 수 있겠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