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대

여성연합 2002.01.10 조회 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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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한(?) 국회의사당 앞에 기저귀가 내걸렸다.
여성연합, 한여노협, 민우회, 한국노총, 전국여성노조, 여협 6개 단체는 집회가 불허된 국회의사당 코 앞에서 기습 기저귀 시위를 벌였다.

이번 시위는 경찰의 저지로 채 1분도 진행되지 못한 채 끝났다. 집회 참가자들은 경찰에 포위된 상태에서도 "국회의원들은 지난 총선에서 전 국민에게 약속한 모성보호법을 통과시켜야 한다"며 5분여동안 시위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