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여성연합, 한여노협, 민우회, 한국노총, 전국여성노조, 여협 6개 단체는 집회가 불허된 국회의사당 코 앞에서 기습 기저귀 시위를 벌였다.
이번 시위는 경찰의 저지로 채 1분도 진행되지 못한 채 끝났다. 집회 참가자들은 경찰에 포위된 상태에서도 "국회의원들은 지난 총선에서 전 국민에게 약속한 모성보호법을 통과시켜야 한다"며 5분여동안 시위를 진행했다.
![]() | ||
![]() | ||
![]() | ||
![]() | ||
![]() | ||
| 번호 | 제목 | 날짜 |
|---|---|---|
| 558 | 학교급식종사자 처우개선 결의 한마당 | 2002.08.22 |
| 557 | 학교 내 성폭력 위험 수위 | 2002.09.19 |
| 556 | 하루아침에 성희롱범죄자 되다! | 2002.10.11 |
| 555 | 피해자는 '해고', 가해자는 '감봉'<br>성희롱 피해자 다시 희롱한 '원주MBC' | 2002.09.03 |
| 554 | 프리랜서? NO! 우리는 노동자! | 2002.01.08 |
| 553 | 폭행치사 베트남 여성노동자 2주기 | 2002.10.30 |
| » | 포위된 母性 | 2002.01.10 |
| 551 | 평화적 촛불대행진 폭력진압한 어청수 경찰청장은 즉각 사퇴하라. | 2008.06.04 |
| 550 | 평화와 군축을 위한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의 이름으로 제주도 군사기지를 반대한다. | 2007.05.23 |
| 549 | 평화로운 행진에 겹겹이 에워싼 경찰 | 2008.06.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