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어느 점심시간 ♪

여성연합 2011.04.08 조회 수 31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정오 12시!

직장인의 기쁨이라는 점심시간,
여러분은 점심시간을 어떻게 보내세요?

도시락을 싸오기도 하고
나가서 먹기도 하고
사무실로 배달을 시키기도 하고
사무실에서 직접 밥을 지어먹기도 하고

오늘 여성연합은 봄맞이 새싹 비빔밥을 다같이 쓰윽쓰윽 맛있게 비벼 먹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죽순들깨무침, 봄동물김치, 보라빛 무채, 파릇파릇 신선한 어린잎 채소들과 볶은 고추장에 참기름 한 숟가락  
현미밥에 섞어 섞어 비벼 비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멸치견과류 볶음을 반찬으로 해서
맛있게 맛있게 먹었습니다.

밥을 비비는 저 빠른 손놀림 보이시죠? ~

함께 비벼 함께 먹으니
더 맛있었다!는 진리 .. 는 말 안해도 다들 알고 계실텐데요- ㅎㅎ

먹느라 바빠 그 맛있는 모습은 사진으로 담지 못했네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종종 여성연합 사무실에 일용할 양식을 제공해주시는 29님이십니다,
뿌듯한 눈빛 레이저 발사 중 :)
아 후광이 !!!! ㅋㅋㅋㅋㅋㅋ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그리고 사진 한 장 더,
사무처가 1박2일 워크숍 가느라 센터 5층을 비운 날
반가운 손님 한 분이 사무실을 다녀가셨네요.

여성연합이 서대문에 있을 때 종종 가던 "ㅎㄹㅇㅍ" 사장님이
지나가던 길에 양손 가득 과일을 사 가지고 사무실을 오셨어요.
그런데 마침 저희가 없었네요 ;;; 아쉬워라 흑 ㅠ

언제나 여성연합을 응원해주시는 서대문 "ㅎㄹㅇㅍ" 사장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잘 먹었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153 사는 이야기 어느 봄날의 강화도에서는~ 2012.05.16
152 사는 이야기 대지는 흔들어도 웃으며 가자 '몽당연필 8교시' 출석체크 2011.12.06
151 사는 이야기 해 당 화 2011.09.22
150 사는 이야기 보건복지부 원망하는 신세지탄 2011.05.03
149 사는 이야기 어느 점심시간 2 2011.04.22
148 사는 이야기 정원의 편지- 2011.04.15
» 사는 이야기 어느 점심시간 ♪ 2011.04.08
146 사는 이야기 사무처 기념촬영, 즐거웠어요! 2011.02.17
145 사는 이야기 우리의 목표는 평화 2010.10.14
144 사는 이야기 비누향기 솔솔~ 천연비누 만들던 날! 2010.09.08
143 사는 이야기 지금, 행복하십니까? 2010.07.23
142 사는 이야기 여성연합 식구들의 책꽂이 만들기 2010.07.05
141 사는 이야기 너만의 북극성을 따라라! 2010.04.29
140 사는 이야기 40대 백인 남성의 수요시위 자유발언 2010.02.18
139 사는 이야기 900차 수요시위를 다녀와서 2010.02.18
138 사는 이야기 기다리고 기다리던 수요일이 돌아왔다♬ 2010.01.19
137 사는 이야기 여성미래센터 기금마련 특별전시회 2009.12.08
136 사는 이야기 ‘일자리가 희망’이라며 일자리를 빼앗는 공영방송? 2009.07.31
135 사는 이야기 희망뉴스를 전해드립니다 2009.07.23
134 사는 이야기 오월의 뜰 - 안 온 분 100년 후회하실 거에요. 2009.06.09
Board Pagination 1 2 3 4 ... 8
/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