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국회가 여성,성평등 정책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해피빈 모금에 함께해주세요!(~2/19)

-
- 내 삶을 바꾸는 정치, 요즘 당신의 삶은 어떠한가요?
- 한국은 성격차지수 146개국 중 105위(세계경제포럼, 2023), 여성의원 비율 129위(국제의회연맹, 2022), 성별임금격차 OECD 국가 중 최고(31.1%, OECD) 등의 국제 통계가 말해주듯이 여전히 성차별이 만연하고, 사회변화에 따라 성폭력의 양상은 더욱 교묘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감염병 이후 여성 고용은 열악해지고 비가시화된 돌봄노동은 여성에게 더욱 편중되고 있으며, 여성 및 소수자를 향한 혐오와 차별은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성차별적인 한국 사회구조와 문화를 바꾸기 위해서는 정치와 국회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는 정치. 그 정치를 변화시키는 힘은 주권자인 우리에게 있습니다.
-
- 지속가능한 성평등 사회를 위해 우리에게 필요한 젠더정책
- 한국여성단체연합은 다양한 영역에서 현장 활동을 이어가는 단체들과 지난 9월, 제22대 국회에 요구한다! 지속가능한 성평등사회를 위한 총선젠더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제22대 총선 젠더정책은 평등하고 평화로운 한반도 체제를 위한 과제, 여성과 소수자의 시민적 삶을 보장하기 위한 법제도, 인간이 살아가기 위한 최소한의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과제, 노동, 여성폭력, 돌봄, 기후, 미디어, 교육 등의 과제를 담았습니다. 이러한 각 영역별 과제를 돌봄·기후 정의 실현, 평등한 시민적 삶 보장, 모두가 평등하게 일할 권리, 젠더폭력 없는 존엄한 일상과 권리, 모두의 기본권 보장을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 평등하고 정의로운 젠더관계를 위한 사회문화 조성으로 범주화하여 각각의 구체적인 총선 젠더정책과제를 마련하였습니다. 여성연합은 향후 총선젠더정책을 통해 성평등 사회를 바라는 페미니스트들의 선명한 주장을 각 정당의 공약에 반영하여 확장을 시도하고, 시민들과 성평등 가치를 널리 알려내고자 합니다.
-
- 제22대 국회가 여성·성평등 정책을 강화할 수 있도록!
- 여성연합 지부와 회원단체, 연대단체는 구조적 성차별, 성폭력을 해결하고 여성과 소수자의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주요 공직 선거 시기마다 젠더정책을 마련하고 각 정당과 후보의 공약에 반영하도록 함으로써 제도와 정책 변화에 힘써왔습니다. 2024 총선을 앞두고 다시 '성평등', '여성'지우기 퇴행과 안티페미니즘에 맞서는 세력화된 페미니스트 주권자들의 힘을 보여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 동력을 전국에서 모아내고 세력화된 힘으로 돌봄기후정의, 성평등민주주의 실현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내년 총선에도 페미니스트 주권자들의 손을 잡고 함께 나아가고 싶습니다. 제22대 국회가 여성·성평등 정책을 강화할 수 있도록! 여성연합과 함께 해주세요!
♥해피빈 모금에 함께하기(~2/19)
https://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92947
♥총선젠더정책 자료집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