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여성계 시국선언이 내일 6월 16일(화) 오후 2시에 시청광장 분수대 앞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우리 사회 민주주의의 위기를 걱정하고 이명박 정부가 국민과 소통하는 정치를 바라는 절박한 심정의 1,000여 명 이상의 여성들이 시국선언에 동참했으며 당일 기자회견장에서는 100명의 여성들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  당일 주요 프로그램과 선언자 중 주요인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선언자>

  이이효재 여성학자, 조화순 목사, 박영숙 여성재단 전 이사장,  공선옥 소설가, 손세실리아 시인, 임순례 영화감독, 이나영 중앙대 교수, 이박혜경 연세대 교수, 양요순 원로수녀, 이공현 원불교 교무, 이은영 불교여성개발원장, 남윤인순 한국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권미혁 한국여성민우회 상임대표, 민영 성균과대 총여학생회장, 김혜진 주부, 이글루스 블로거 등 여성네티즌, 반명자 민주노총 부위원장, 이강실 전국여성연대 상임대표

                      

                              * 총 선언자 명단은 당일 기자회견 장에서 배포 될 예정입니다.  

 

 <당일 주요 프로그램 및 참석자> 

- 사전행사 : 우리가 바라는 민주주의 적기 '민주주의는 <       > 이다.'

- 각계여성들의 목소리 : 시낭송, 노래, 각계각층 참여자들의 다양한 발언

- '민주주의, 일어서다' 민주주의 회복 여성 퍼포먼스

   * 퍼포먼스 주요 내용 : 여성신문고 소리에 맞춰 전체 참가자들이 민주주의 위기와 회복을 온 몸으로 표현할 예정, 흰색 상의를 입은 참가자들이 민주주의 위기를 잔디에 쓰러져 있는 모습으로 표현하고 민주주의 회복을 위해 힘차게 일어서면서 사전행사에서 작성한 미니현수막을 펼치면서 자신이 원하는 민주주의를 표현한다. 

 - 주요 참석자 : 이정자 여성정치연대 대표, 최영애 전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 양요순 수녀, 여성네티즌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