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성의날 100년, 3.8 여성축제 사진공모전"
<사진, 여성을 말하자>에 작품을 출품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일의 기간동안 총 51작품이 출품되었으며
2월 25일 월요일 오후 3시
정대웅 여성신문사 사진기자, 김금옥 한국여성단체연합 사무처장, 박김형준 사진작가님의 심사를 통해
아래와 같이 3분이 수상하시게 되었습니다.
1등 아름다운 모정 김경배 _ 상금 30만원
2등 어머니의 손 허민영 _ 상금 20만원
3등 또 하나의 가족 이미정 _ 상금 10만원
축.하.합.니.다 !! :D
시상과 관련된 내용은 세 분께 개별적으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심사위원 세 분 모두 " <여성>이라는 열린 주제에도 불구하고 출품된 대다수의 작품들이 '여성=모성'의 담론에서 벗어나지 못한 아쉬움이 있어 심사에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그 중에서도 <또 하나의 기적>은 여성들이 꿈꾸는 새로운 공동체상에 대한 구체적인 상이 있었고 <어머니의 손>은 여성의 손을 대변하는 질곡의 인내가 한 컷으로 잘 표현되었다. 1등의 <아름다운 모정>은 보는 순간 바로 좋다! 는 느낌을 갖게 했고 사진의 구도 감각과 기술적 표현은 물론 어린 아이를 옆에 두고 기저귀를 너는 여성의 모습이 여성의 희망을 펼치는 듯한 느낌을 받게 하는 희망찬 작품이었다" 고 심사평을 해주셨습니다.
수상작을 포함 본선에 오른 스무 작품은 3월 8일 여성축제 본행사장 및 관련행사에서 전시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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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사로 수고해주신 정대웅 여성신문사 기자, 김금옥 한국여성단체연합 사무처장, 박김형준 사진작가 |
* 전시예정작품은 곧 발표해드리겠습니다.
* 문의 : 여성연합 정보화사업부 유일영 (02-313-16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