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킹쇼 : 인터넷 불쾌광고, 보지 않을 권리>
씽크카페 오픈컨퍼런스(http://thinkcafe.org/openconference)
2012년 우리가 바꾸고 싶은 것들
"이런 광고, 나만 짜증날까?" 우리의 <보지 않을 권리>를 이야기해보자.
인터넷을 열어 기사를 볼 때 기사 옆에 붙어 자동으로 보게 되는 광고들 때문에 다들 한 번씩은 민망하고 짜증나고 불쾌하셨을텐데요. 어떻게 하면 이런 광고들을 보지 않을 수 있을까요? 우리의 '보지 않을 권리'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보아요.
제목 : 인터넷 불쾌광고, 보지 않을 권리
일시 : 일정 변경 (다시 공지하겠습니다)
장소 : 영등포 여성미래센터 1층 소통방
참석대상 : 누구든지 참석 가능
참가방법 : 공개신청
규모 : 10~15명
참가비 : 없음
주최 : 한국여성단체연합
코디네이터 : 이루용 ( pr@women21.or.kr / 010-3345-9396 )
상세내용
∙ 참가자 인사
∙ 사례 공유 : “인터넷으로 기사를 보다가”
∙ 조별 토의 : “이런 광고를 뭐라고 부르면 될까?”
“무엇이 문제이고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 사전 트위터 설문조사 키워드 발표
∙ 전체 발표 : 각 조에서 나온 이야기 발표 + 공통된 내용 모아서 액션 플랜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