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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홍대 앞 클럽에서는 신나고도 의미있는 페스티벌이 펼쳐졌습니다.

이름하여~ Wild Women's Performing Arts Festival (당찬 여성들의 공연 예술 페스티벌)~!

 

▲ ⓒ 한국여성단체연합

 

평소 한국여성인권에 관심을 가지고 활발한 자원활동을 해오던

외국인 자원활동가들이 여성연합 Fund raising을 위해 자체적으로 마련했던

페스티벌은 그야말로 지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죠.

당일 행사에도 클럽이 미어터질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흥겨운 페스티벌이 되었습니다.

 

그 두번째~ 페스티벌이 6월 27일에 열립니다~

이번 페스티벌 역시 외국인 자원활동가들이 직접 마련한 페스티벌입니다.

 

이번 행사를 직접 조직한 주인공은 바로

여성연합에 항상 든든한 힘이 되어 주고 있는 Rebecca Cant(레베카 캔트)~!

영국이 국적이며, 스스로 가수이자 싱어송라이터인 그녀는

자신이 가진 예술적 끼와 재능을 십분 활용해 한국의 여성운동을 지원하려는 마음에 가득차있답니다^^

이 페스티벌의 아이디어를 낸 이도 바로 그녀입니다.

 

페스티벌을 열게 된 이유는??? 

한국의 여성운동을 지원하는 기금을 마련하는 것과 동시에,

여전히 열악한 위치에서 소외되고 있는 여성아티스트들의 끼와 재능, 수준높은 공연을 맘껏 펼쳐보이는 장을 마련하는 것이 이 페스티벌의 진정한 목적이랍니다.

 

어때요?
재능있는 여성아티스트들의 멋진 공연과
한국여성인권을 위해 일하는 여성단체에의 기부가 함께하는 곳~!
초여름밤의 신나고도 뜻있는 페스티벌에 함께 하고 싶으시죠?^^

 

▲ ⓒ 한국여성단체연합

 

<프로그램 내용>

 

당찬 여성들의 공연 예술 페스티벌 (Wild Women’s Performing Arts Festival)은 

색다르고 특색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구체적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아래의 모든 공연들은 재능기부로 이루어진다는 점~^^/

 

1) 다양한 여성 예술인들의 공연 (외국인 여성예술인& 한국 여성예술인)

(공연은 영어와 한국어로 진행되며, 사회는 영어와 한국어로 함께 진행됨)

- 피카(Pika)의 신나고 귀여운 일렉트로니카 공연

- 진정한 사운드를 들려주는 흥겨운 집시 밴드인 오르겔탄츠(Orgeltanz)

- 어쿠스틱 블루스로 영혼을 울리는 목소리, 강허달림

- 멜리사 캘먼(Melissa Kelman)의 화려한 Fire Dance(불춤)

- 참가자가 모두 함께하는 신나는 참여 퍼포먼스(Fumi Hill: Participatory Movement Activity)

-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에쉬(Eshe)의 벨리 댄스 공연

- 버자이너 모놀로그(The Vagina Monologues)공연의 일부

- 다양한 여성 음유시인들의 공연 : Tamara Kowalska, Nkuli Marope, Lauren Bedard

- 그 외 다양한 공연들

 

2) Raffle(경품 응모권) 구입을 통한 추첨 행사

 

3) 특별 제작 티셔츠 3종 판매

 

4) 헤나 (Henna tattoos) 등

 

 

* 문의 : wild womenseoul@gmail.net / 여성연합 02-313-1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