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대선 결과, 국제사회는 이렇게 보았다
한국여성단체연합은 이번 20대 대통령 선거 과정과 결과, 당선인의 행보에 관한 주요 외신보도의 핵심 메시지를 지금부터 약 2주간 매일 간략히 소개합니다. 국제사회는 이번 대선 과정과 결과에서 이슈가 된 안티 페미니즘, 여성가족부 폐지 공약 등을 비판적 시선으로 분석 보도하고 있습니다. 기사 전문은 하단의 링크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외신보도 소개 시리즈 1]
한국의 윤석열은 대통령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 안티페미니즘 백래시를 어떻게 활용하였는가? (TIMES, 2022-3-10)
How South Korea’s Yoon Suk-yeol Capitalized on Anti-Feminist Backlash to Win the Presidency
“그 어떤 후보도 선거에서 윤석열만큼 안티페미니즘을 활용하지 않았다. 윤석열은 지난 수요일 대통령 선거에서 근소한 차이로 이겨 차기 한국의 리더가 된다. 보수 정당 국민의힘의 포퓰리스트인 윤석열은 여성보다 권력을 잃을까봐 불안해하는 남성들에게 어필하기 위해 노력했고, 주변부 온라인 커뮤니티가 주요 정치권력으로 변화하도록 도왔다.”
“윤석열은 여성가족부가 남성을 “잠재적 성범죄자”로 취급한다고 비난하며 여성가족부 폐지를 공약했다. 그는 페미니즘은 남성과 여성 사이의 건전한 교제를 막는다고 말하며, 한국의 저출생 현상의 원인을 페미니즘으로 돌렸다. 또한 다수의 정치경제지표에서 한국은 선진국 중 최하위에 위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젠더에 기반한 구조적인 성차별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결과적으로, 많은 여성들은 이번 선거 캠페인의 안티페미니즘 레토릭이 그들에게 한국을 최악의 장소로 만들었다고 말한다. “이 레토릭은 정말 한국 정치에 해롭습니다.” 장 의원은 말한다. “안티페미니즘 레토릭이 정치를 포함한 공적 영역에서 명시적으로 받아들여지는 만큼, 시민들의 삶은 더 악화될 것이라고 봅니다.”
게시물 바로보기: https://time.com/6156537/south-korea-president-yoon-suk-yeol-sexism/?fbclid=IwAR346wZK3II4lQuj1S-zF4v4lMEGG5AmiUZI_EmjBUOo8l-EdYwKi0ydz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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