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금강산관광 재개를 위한 시민한마당 '제재 말고 남북협력! 한반도에 평화를!'
◎ 일시 : 2019년 12월 5일(목) 오후 2시
◎ 장소 :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
◎ 주최 : 개성공단 금강산관광재개 범국민운동본부
◎ 후원 : 서울특별시, 강원도
◎ 순서
- 사회 : 최광기
- 개막 공연 : <국악나루> 퓨전 타악 공연
- 인사말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이창복 상임대표의장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김홍걸 대표상임의장
- 영상
- 연대와 협력의 인사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김성호 강원도 부지사
이화영 경기도 평화부지사
- 각계의 뜻
백미순 한국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정철우 남북대학생교류네트워크 대표
류종렬 흥사단 이사장
엄미경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엄미경 부위원장
정기섭 개성공단기업협회 회장
전경수 금강산기업협회 회장
최윤 금강산관광재개 범강원도민 운동본부 상임대표
- 영상
- 공연 : 노래극 '그곳으로 가자' 노래극단 희망새와 뮤지컬 배우들
12월 5일, 오후 2시부터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 강당에서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 재개를 위한 시민한마당이 있었습니다.
11월 18일, 고성에서 전국에서 약 1000여명이 모여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 재개를 위해 냈던 목소리를 이어가는 자리였습니다.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 재개, 남북교류협력 재개와 남북관계 정상화를 기원하는 행사였습니다.
백미순 여성연합 상임대표는 빠른 시간내에 금강산관광 개성공단 재개를 기념하고 축하하는 시민한마당을 곧 열것이라고 믿는다고 발언을 시작했습니다. 개성공단과 금상산관광은 남북 교류의 최소한의 숨통일뿐만 아니라 서로의 교류가 점차 뻗어나갈 수 있는 시작이고, 남북의 주체성과 의지를 보여줄 수 있는 사업임을 강조했습니다. 비록 늦긴 했으나 이니셔티브를 가지고 진행해야한다고 발언을 이어갔습니다.
Korea Peace Now! 캠페인 국제팀에서 발간한 보고서를 인용하며 대북 제재로 인해서 이미 가부장제와 경제적 원인으로 취약한 여성들이 가중된 어려움을 겪는다는 점과, 대북 제재로 인해 인도주의적 지원이 늦어지고 축소되면서 북한 주민이 겪는 어려움을 이야기했습니다. 대북 제재를 뚫고 금강산관광과 개성공단 재개를 이루어야함을 역설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더 많은 여성이 참여하면 더욱 평화로워진다면서, 평화의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여성들이 평화의 과정을 더욱 앞당겨낼 것이라는 말로 발언을 마무리했습니다.


▲ 발언중인 이창복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위원회 이창복 상임대표의장 
▲ 발언중인 김홍걸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

▲ 발언중인 백미순 한국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 발언중인 엄미경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부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