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 민족통일대축전을 맞이하여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여성본부'는(이하 : 6.15남측준비위 여성본부)는 6월 15일(목) 여성부문 상봉모임으로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남북여성연대모임’을 개최했다.
남북여성연대모임은 작년 8.15 50주년을 맞아 서울에서 남북여성이 공동으로 개최한 남북해외여성연대모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행사로서, 남북여성이 지속적으로 만나 평화와 통일에 대한 여성의 연대를 강화하고, 통일과정에서 여성주의적 시각과 주도적 역할을 확인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자리 잡았다. 특히 남북 여성들은 2002년 금강산에서 개최된 남북여성통일행사를 시작으로, 2005년 9월 평양 남북여성통일대회, 2006년 3월 금강산 3.8여성 대표자회의를 통해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연대를 다져왔다.
이번 남북여성연대모임은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여성분과위원회 대표단과 남측위원회 여성본부 정현백 상임대표를 비롯해 56개 소속단체의 대표 및 임원, 전국 여성단체 활동가, 광주전남지역의 여성 등 총 1000 여명 이상이 참여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북측대표로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여성분과위원회’의 리동희위원, 곽철숙위원, 김인옥위원, 장금숙위원, 박영희위원, 김경애위원, 안성희 민화협 위원, 송춘화 민화협 중앙위원이 참여했으며, 남측대표는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여성본부 정현백 상임대표, 한국염 공동대표, 김숙임 공동대표, 윤금순 공동대표, 조순태 공동대표가 참여했다.
정현백 남측위원회 여성본부 상임대표, 리동희 북측위원회 여성위원회 위원, 김숙임 남측위원회 여성본부 공동대표, 장금숙 북측위원회 여성위원회 위원은 각각 주제연설을 통해 남북여성이 뜨거운 연대와 자매애를 바탕으로 6.15공동선언 실천과 남북화해에 앞장서자고 밝혔다. 1000 여명의 참가자들은 남북측 대표들의 연설 중간마다 뜨거운 박수와 환호로 답해 열기를 더했다. 이번 6.15민족통일대축전에서 채택된 남북 공동호소문을 윤금순 남측위원회 여성본부 공동대표와 곽철숙 북측위원회 여성위원회 위원이 공동으로 낭독했다.
곽정숙 광주여성장애인연대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2부 순서에서는 염미봉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 대표의 환영사에 이어 광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 공연, 한국천주교 여자수도회 장상 연합회 공연, 정인봉의 흙피리 연주, 민족춤패 출 공연, 전북여성농민노래단 청보리사랑의 공연이 이어졌다. 이날 행사를 통해 남과 북의 여성들은 평화와 통일을 향한 간절한 열망과 뜨거운 자매애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남북여성연대모임은 작년 8.15 50주년을 맞아 서울에서 남북여성이 공동으로 개최한 남북해외여성연대모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행사로서, 남북여성이 지속적으로 만나 평화와 통일에 대한 여성의 연대를 강화하고, 통일과정에서 여성주의적 시각과 주도적 역할을 확인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자리 잡았다. 특히 남북 여성들은 2002년 금강산에서 개최된 남북여성통일행사를 시작으로, 2005년 9월 평양 남북여성통일대회, 2006년 3월 금강산 3.8여성 대표자회의를 통해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연대를 다져왔다.
이번 남북여성연대모임은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여성분과위원회 대표단과 남측위원회 여성본부 정현백 상임대표를 비롯해 56개 소속단체의 대표 및 임원, 전국 여성단체 활동가, 광주전남지역의 여성 등 총 1000 여명 이상이 참여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북측대표로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여성분과위원회’의 리동희위원, 곽철숙위원, 김인옥위원, 장금숙위원, 박영희위원, 김경애위원, 안성희 민화협 위원, 송춘화 민화협 중앙위원이 참여했으며, 남측대표는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여성본부 정현백 상임대표, 한국염 공동대표, 김숙임 공동대표, 윤금순 공동대표, 조순태 공동대표가 참여했다.
정현백 남측위원회 여성본부 상임대표, 리동희 북측위원회 여성위원회 위원, 김숙임 남측위원회 여성본부 공동대표, 장금숙 북측위원회 여성위원회 위원은 각각 주제연설을 통해 남북여성이 뜨거운 연대와 자매애를 바탕으로 6.15공동선언 실천과 남북화해에 앞장서자고 밝혔다. 1000 여명의 참가자들은 남북측 대표들의 연설 중간마다 뜨거운 박수와 환호로 답해 열기를 더했다. 이번 6.15민족통일대축전에서 채택된 남북 공동호소문을 윤금순 남측위원회 여성본부 공동대표와 곽철숙 북측위원회 여성위원회 위원이 공동으로 낭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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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숙 광주여성장애인연대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2부 순서에서는 염미봉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 대표의 환영사에 이어 광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 공연, 한국천주교 여자수도회 장상 연합회 공연, 정인봉의 흙피리 연주, 민족춤패 출 공연, 전북여성농민노래단 청보리사랑의 공연이 이어졌다. 이날 행사를 통해 남과 북의 여성들은 평화와 통일을 향한 간절한 열망과 뜨거운 자매애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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