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민(民)+평화손잡기
여성연합은 2019년 4월 27일 토요일, 4.27판문점 선언 1주년을 맞아 강화에서 고성까지 손에 손을 잡고 평화를 염원하는 DMZ 민(民)+ 평화손잡기에 함께 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1989년 8월 23일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발트 3국의 국민 200만명이 독립을 염원하며 670㎞가 넘는 인간띠를 만든 ‘발트의 길’에 착안한 평화 시위로, 국민의 마음이 한반도의 평화에 대한 염원으로 모아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는 행사였습니다.
여성연합은 성평등한 한반도의 평화 구축을 염원하며 강화도 서쪽 끝, 교동도를 거쳐 승천포에서 손잡기에 참여했습니다.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분들과 함께 성평등한 한반도 곳곳에서 평화가 이루어지는 날이 올때까지 여성연합도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 강화도 교동대교 앞 출정식

▲ 강화도 교동대교 앞 출정식

▲ 강화도 교동대교 걷기

▲ 강화도 승천포 평화손잡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