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곧 맞이할 2005년을 국가보안법 없는 밝은 세상으로 만들기 위해 국회앞 농성단의 숨이 더욱 가빠지고 있습니다.
12월 27일, 단식 22일째.
기력이 모두 소진할 때도 되었지만, 오히려 후들거리는 팔다리에 남은 힘을 모두 쏟아넣어 보안법폐지의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2004년의 마지막은 국가보안법의 폐지로 기억되도록,
국가보안법이 폐지된 2005년을 맞이하기 위해
12월 29일, 여의도에서 여성연합 활동가들과 국가보안법폐지여성행동이 하루단식농성을 함께 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일시: 2004년 12월 29일 하루종일
장소: 여의도 국민은행
12월 27일, 단식 22일째.
기력이 모두 소진할 때도 되었지만, 오히려 후들거리는 팔다리에 남은 힘을 모두 쏟아넣어 보안법폐지의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2004년의 마지막은 국가보안법의 폐지로 기억되도록,
국가보안법이 폐지된 2005년을 맞이하기 위해
12월 29일, 여의도에서 여성연합 활동가들과 국가보안법폐지여성행동이 하루단식농성을 함께 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일시: 2004년 12월 29일 하루종일
장소: 여의도 국민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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