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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캠페인은 여성들이 원하는 3대 핵심과제와 10대 과제 홍보와 함께 300여명의 시민들이 평등대통령 서포터즈 운동(서명운동)에 동참해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또 서명에 참여한 시민들은 자신의 이름을 벽돌 모양의 색지에 적어 집에 붙이는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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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거주하는 직장인 성윤정(29.여)씨는 "직장 여성을 위한 보육 대책과 평등한 근로환경을 마련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학생 박정욱(22.여)씨는 "여성들의 취업의 기회를 평등하게 제공해 주었으면 좋겠고 이런 공약들을 꼼꼼히 살펴 꼭 투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여성연대는 대선때까지 시민들과 함께 투표참여 캠페인을 계속 벌일 계획이다.
김하늘 (gogokjn@ymca.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