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신체에서 건강한 정신이 나오는 법. 활발한 유머도, 좋은 성격도 모두 건강한 신체가 있어야 만 가능한 일이다. 지식이 아무리 많고 외모가 아무리 매끈해도 건강하지 못하면 아무 의미가 없다. 원래 '건강'이라는 말은 단순히 튼튼한 몸만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 몸과 마음이 함께 건강해야 비로서 '건강'하다는 말을 들을 수 있는 것이다.
자, 이제 남자를 볼 때는 이 사람이 건강한지 건강하지 않은지부터 살펴보는 습관을 기르자. 건강한 사람을 만나야 그야말로 건강하고 즐거운 사랑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눈에 건강한 남자를 알아보는 방법, 뭐 없을까?
우선, 한의학에서 환자를 진단할 때 사용하는 네 가지 방법(四診)을 추천하고 싶다.
첫번째, 망(望). '눈으로 관찰하기.' 생김새부터 시작해서 걷는 모습, 앉는 자세, 얼굴색, 눈빛, 피부의 윤기, 머리카락의 상태, 표정 등을 본다.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람은 몸에서 빛이 나는 법. 그 빛을 알아보는 여성만이 건강한 남자를 만날 수 있다.
눈빛이 맑고 자세가 곧은 사람이 좋은 점수를 얻는다. 예로부터 머리카락은 건강의 바로미터. 머리카락에 윤기가 흐르고 숱이 적당히 있는 사람이 건강한 사람의 척도다. 그리고 표정에 주의할 것. 자연스럽게 배어 나오는 표정이 온화한 사람이 실제로 성격도 온화하다. 그리고 평소 자세가 반듯한 사람은 기혈(氣血, 기와 피)의 순환이 왕성하므로 건강하다.
두번째, 문(聞). '귀로 듣기.' 상대방의 음성과 몸에서 나는 소리를 주의 깊게 들어본다. 목소리가 안으로 기어들어가는 사람, 쇳소리가 나는 사람은 폐가 안 좋은 사람이다. 가끔 텔레비전에서 쇳소리를 내는 연예인을 볼 때마다 건강이 안 좋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목소리에 맑은 울림이 있고 촉촉한 윤기가 배어 있는 듯한 사람이 역시 높은 점수를 얻는다.
세번째, 문(問). '말로 물어 보기.' 가족의 분위기나 평소 가치관, 어떤 현상에 대한 생각들을 몰어본다.
남자와 여자가 만나서 할 수 있는 일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대화'. 대화를 통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그의 가치관이 너무 보수적(보수적이라는 말은 긍정적인 변화를 싫어한다는 말로도 해석된다)이지는 않은지, 지나친 선입견으로 세상을 바라보지는 않는지 파악하라.
네번째, 절(절). '손으로 만져 보기.' 촉감으로도 빛을 느낄 수 있다. 몸에서 나는 빛을 손으로 느껴보자. 그의 손이 차가운지 따뜻한지, 피부가 거친지 보드라운지 만져 보고 판단해 보자. 역시 피부에 싱싱한 탄력이 있는 사람이 높은 점수를 얻는다.
올 가을엔 건강한 남자 만나 사랑하자~
이 네 가지 방법이 복잡하다 싶으면 상대방의 '눈'을 관찰해 보라. 예전부터 사람들은 이성을 만날 때 '눈'을 보았다. 눈빛이 맑고 총명한 정기가 흐르는 사람은 신장의 기운이 왕성한 사람. 신장의 기운이 왕성하다는 것은 온몸이 다 건강하다는 증거다. 결국 바깥으로 드러난 부분이 몸 안의 건강상태까지 말해준다는 얘기.
눈동자를 자주 굴리는 사람은 정서가 불안하다. 항상 잔머리를 굴리기 때문에 이성으로서의 느낌이 좋지 않다. 반면 눈의 흰자위와 검은자위의 경계가 뚜렷하고 맑은 사람은 그 눈의 깊이에 한없이 빨려 들어가는 듯한 매력을 풍긴다. 즉 눈은 마음의 거울일 뿐만 아니라 몸의 건강지수를 알려주는 바로미터인 셈이다.
머리카락의 굵기와 윤기 정도도 건강상태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지표. 머리카락이 검고 윤이 나며 굵을수록 건강한 사람이다. 옛 사람들이 '삼단 같은' 머릿결을 찬미했던 것도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다.
눈이 맑고 목소리가 좋으며 피부에 탄력이 있고 전체적으로 건강미가 풀풀 넘치는 남자. 이런 남자를 고를 수 있는 당신, 당신의 조건은 무엇일까?
단, 외모상으로 건강한 남자임이 분명하더라도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는 남자라면 절대 사절!
1. 남자다움을 과시하기 위해 종종 폭력을 쓰거나 늘 군대 얘기에 심취해 있는 남자. 나중에 '아내 구타 남편'이 될 소지가 크다. 단 그가 정의로운 일에 어쩔 수 없이 폭력을 썼다면 그건 인정하고 넘어갈 수 있는 일.
2. 대화를 싫어하는 남자. 함께 책이나 영화를 보고도 나눌 얘기가 없다면 좀 위험하다. 만나기만 하면 스킨십에 몰두한다거나 술이나 마시러 가자는 남자보다는 다소 수다스럽더라도 대화를 즐기는 남자가 좋다.
3. 내 친구들과 자리를 함께 하는 걸 싫어하는 남자. 나의 인간관계를 인정하지 못하는 성격이다. 나중에 의처증 환자가 될 수도 있다.
건강한 남자 만나 '건강 사랑' 이룩하자! V^^V
자, 이제 남자를 볼 때는 이 사람이 건강한지 건강하지 않은지부터 살펴보는 습관을 기르자. 건강한 사람을 만나야 그야말로 건강하고 즐거운 사랑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눈에 건강한 남자를 알아보는 방법, 뭐 없을까?
첫번째, 망(望). '눈으로 관찰하기.' 생김새부터 시작해서 걷는 모습, 앉는 자세, 얼굴색, 눈빛, 피부의 윤기, 머리카락의 상태, 표정 등을 본다.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람은 몸에서 빛이 나는 법. 그 빛을 알아보는 여성만이 건강한 남자를 만날 수 있다.
눈빛이 맑고 자세가 곧은 사람이 좋은 점수를 얻는다. 예로부터 머리카락은 건강의 바로미터. 머리카락에 윤기가 흐르고 숱이 적당히 있는 사람이 건강한 사람의 척도다. 그리고 표정에 주의할 것. 자연스럽게 배어 나오는 표정이 온화한 사람이 실제로 성격도 온화하다. 그리고 평소 자세가 반듯한 사람은 기혈(氣血, 기와 피)의 순환이 왕성하므로 건강하다.
남자와 여자가 만나서 할 수 있는 일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대화'. 대화를 통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그의 가치관이 너무 보수적(보수적이라는 말은 긍정적인 변화를 싫어한다는 말로도 해석된다)이지는 않은지, 지나친 선입견으로 세상을 바라보지는 않는지 파악하라.
올 가을엔 건강한 남자 만나 사랑하자~
이 네 가지 방법이 복잡하다 싶으면 상대방의 '눈'을 관찰해 보라. 예전부터 사람들은 이성을 만날 때 '눈'을 보았다. 눈빛이 맑고 총명한 정기가 흐르는 사람은 신장의 기운이 왕성한 사람. 신장의 기운이 왕성하다는 것은 온몸이 다 건강하다는 증거다. 결국 바깥으로 드러난 부분이 몸 안의 건강상태까지 말해준다는 얘기.
눈동자를 자주 굴리는 사람은 정서가 불안하다. 항상 잔머리를 굴리기 때문에 이성으로서의 느낌이 좋지 않다. 반면 눈의 흰자위와 검은자위의 경계가 뚜렷하고 맑은 사람은 그 눈의 깊이에 한없이 빨려 들어가는 듯한 매력을 풍긴다. 즉 눈은 마음의 거울일 뿐만 아니라 몸의 건강지수를 알려주는 바로미터인 셈이다.
머리카락의 굵기와 윤기 정도도 건강상태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지표. 머리카락이 검고 윤이 나며 굵을수록 건강한 사람이다. 옛 사람들이 '삼단 같은' 머릿결을 찬미했던 것도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다.
눈이 맑고 목소리가 좋으며 피부에 탄력이 있고 전체적으로 건강미가 풀풀 넘치는 남자. 이런 남자를 고를 수 있는 당신, 당신의 조건은 무엇일까?
단, 외모상으로 건강한 남자임이 분명하더라도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는 남자라면 절대 사절!
1. 남자다움을 과시하기 위해 종종 폭력을 쓰거나 늘 군대 얘기에 심취해 있는 남자. 나중에 '아내 구타 남편'이 될 소지가 크다. 단 그가 정의로운 일에 어쩔 수 없이 폭력을 썼다면 그건 인정하고 넘어갈 수 있는 일.
2. 대화를 싫어하는 남자. 함께 책이나 영화를 보고도 나눌 얘기가 없다면 좀 위험하다. 만나기만 하면 스킨십에 몰두한다거나 술이나 마시러 가자는 남자보다는 다소 수다스럽더라도 대화를 즐기는 남자가 좋다.
3. 내 친구들과 자리를 함께 하는 걸 싫어하는 남자. 나의 인간관계를 인정하지 못하는 성격이다. 나중에 의처증 환자가 될 수도 있다.
건강한 남자 만나 '건강 사랑' 이룩하자! V^^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