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강남역 여성혐오 살인사건, 2018년과 2019년 #미투운동을 거치고 한국사회에 만연한 성폭력과 성차별 문제가 더욱 드러났습니다. 이와 동시에 입법기관인 국회의 역할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페미니스트 정치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었습니다.
매 선거 때마다 젠더정책을 발굴하고 제시하는 활동을 해온 한국여성단체연합은 2020년 4월 15일 진행되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준비하며 각 영역별 젠더정책 과제를 살펴보고, 18개 단체와 젠더정책을 발굴하였습니다.
발굴된 젠더정책을 바탕으로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자료집 다운로드 ☞ [여성연합] 제21대_총선_젠더정책자료집_최종.pd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