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의 갑작스런 서거에 말할 수 없는 참담함과 비분을 느끼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대한문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 마련되어 있는 분향소의 개인적 조문에 이어 여성계는 여성계의 뜻을 모아 함께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지난 24일 남윤인순 한국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가 이학영 한국YMCA전국연맹 사무총장과 함께 시민사회단체계를 대표하여 봉하마을을 다녀왔고 25일에는 박영미 여성연합 공동대표와 김금옥 여성연합 사무처장이 봉하마을의 빈소를 조문했으며 26일 화요일에는 수도권의 여성단체 대표 및 활동가들이 함께 서울역과 대한문 앞 분향소에서 조문하며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에 깊은 애도를 표하였습니다. (서울역 분향소는 정부가 아닌 시민사회까지 포함된 국민장례위원회에서 설치한 곳입니다)
다시 한번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
| ▲ 여성계는 뜻을 모아 함께 서울역 분향소에서 조문하였다 ⓒ 한국여성단체연합 |
| ▲ 여성계는 뜻을 모아 함께 서울역 분향소에서 조문하였다 ⓒ 한국여성단체연합 |
| ▲ 여성계는 뜻을 모아 함께 서울역 분향소에서 조문하였다 ⓒ 한국여성단체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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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대한문 앞 분향소로 장소를 이동하여 역시 뜻을 모아 함께 조문하였다 ⓒ 한국여성단체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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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대한문 앞 분향소로 장소를 이동하여 역시 뜻을 모아 함께 조문하였다 ⓒ 한국여성단체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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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대한문 앞 분향소로 장소를 이동하여 역시 뜻을 모아 함께 조문하였다 ⓒ 한국여성단체연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