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단체연합은 매 지방선거, 국회의원 선거, 대통령 선거 때마다 젠더정책과제를 발굴하여 제안해오고 있습니다.
내년인 2020년 4월 15일에 진행되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여성연합은 젠더정책과제를 발굴하는 작업을 이번년도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성연합은 지난 11월 20일(수) 오후 2시 여의도에 위치한 이룸센터에서 ‘21대 국회에 바란다!’ 지속가능한 성평등 사회를 위한 총선 젠더정책과제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습니다.
![[여성연합] 총선젠더_라운드테이블20191121.jpg](https://women21.or.kr/files/attach/images/167/308/015/96f28d481cd74d790630bff1050fb466.jpg)
![[여성연합] 총선젠더_라운드테이블20191121_2.jpg](https://women21.or.kr/files/attach/images/167/308/015/e391e7ed103b87a41f3d6d8f9a79fa74.jpg)
이번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제21대 총선에서 성평등정책의 방향과 전략을 비롯하여 각 분야별로 젠더정책과제를 발표하고, 이에 대해 여성정책, 여성정치 전문가와 각 정당들이 토론하는 형태로 진행되었습니다.
![[여성연합] 총선젠더_라운드테이블20191121_3.jpg](https://women21.or.kr/files/attach/images/167/308/015/8526a8940998ed9e3a87fcd35118db84.jpg)

라운드테이블에는 여성단체 활동가, 학생, 언론인, 시민, 정당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하여, 제21대 국회의원선거를 통해 어떻게 성평등한 한국사회를 만들어나갈지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여성연합은 곧 제21대 총선 젠더정책과제 자료집을 발간하여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21대 국회에 바란다!’ 지속가능한 성평등 사회를 위한 총선 젠더정책과제 라운드테이블 개요>
가. 일시와 장소 : 2019년 11월 20일(수) 오후 2시 / 이룸센터 교육실2
나. 참석 : 여성단체 활동가, 학생, 언론인, 시민, 정당 관계자 등 50여명
다. 프로그램 (사회 : 백미순 여성연합 상임대표)
가) 기조발제 : 새로운 젠더 관계 기반 사회의 비전과 전략, 그리고 21대 총선 / 김원정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
나) 분야별 젠더정책과제
(가) 모두의 동등한 시민적 삶 보장 / 권수현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부대표)
(나) 평등한 일, 생활, 돌봄이 가능한 삶 보장 / 배진경(한국여성노동자회 대표)
(다) 젠더폭력과 혐오없는 사회 / 김혜정(한국성폭력상담소 부소장), 조재연(한국여성의전화 인권문화국 국장)
(라) 가족구성권리 실현과 개인기반 사회보장체계 마련 / 전영순(한국한부모연합 상임대표)
(마) 모두의 건강권이 보장되는 사회 / 정슬아(한국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 사무국장)
(바) 새로운 젠더관계기반 사회문화환경 조성 / 정슬아(한국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 사무국장)
다) 정당 및 전문가 토론
(가) 김경희(중앙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나) 강경윤(더불어민주당 여성국장)
(다) 국선희(민주평화당 여성국장)
(라) 조혜민(정의당 여성본부장‧여성위원장)
(마) 김지윤(녹색당 정책팀장)
(바) 김은주(한국여성정치연구소 소장)
*기조발제 제목, 젠더정책과제 세부 분류명은 추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