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한국사회포럼>의 개별 세션으로 진행된 '2018 거대한 사회변혁의 대물결 : 미투운동의 쟁점과 전망'을 잘 마무리하였습니다. 10월 12일(금) 오후 1시 30분부터 경의선공유지 꽃들의 놀이터에서 한국여성단체연합 주관으로 진행된 이 포럼에서는,  2018년 상반기 한국 사회를 뒤흔들었던 미투 운동의 경과와 쟁점들을 나누고, 미투 운동이 한국 사회에 미친 의미와 영향, 정부의 대응과 앞으로의 운동적 과제를 다양한 부문, 영역의 사회운동가들이 함께 공유하고 논의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 2018년 미투운동의 경과와 미투시민행동의 활동, 안희정 성폭력 사건을 둘러싼 위계와 위력의 의미, 성균관대 총여 폐지 관련 흐름을 통해 본 대학 내 페미니즘 백래시, 장자연 사건을 통해 본 구조적 침묵 카르텔과 남성권력자연대, 페이미투 캠페인을 통해 본 노동현장 내 성차별과 성폭력 등의 주제에 관해 토론하였습니다.

'2018 한국사회포럼' 전체 자료집과 당일 행사 사진을 공유합니다.

 

[최종]2018 사회포럼 자료집_201810101226.pdf

 

<당일 프로그램>  사회 : 한국여성단체연합 활동가 오경진

 

 

토론 주제

토론자

1

‘미투시민행동’ 주요 활동 경과 및 쟁점

이재정

(한국여성단체연합 활동가)

2

안희정 성폭력 사건을 통해 본 위계, 위력의 의미

김혜정

(한국성폭력상담소 부소장)

3

성균관대 총여 폐지 사태를 통해 본 페미니즘 백래쉬

최새얀, 손희원

(성균관대 성평등 어디로 가나)

4

#Paymetoo : 노동 현장 내 성차별과 성폭력

김명숙

(한국여성노동자회 노동정책국장)

5

장자연 사건을 통해 본 구조적 침묵 카르텔의 문제

정미례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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