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제도 개혁을 촉구하는<아주 정치적인 밤 문화제> 개최
전국 57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정치개혁공동행동>은 원내외 7개 정당인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민중당, 노동당, 녹색당, 우리미래와 공동으로 10월 31일 오후 7시, 국회 앞 특설무대를 마련하여 <아주 정치적인 밤> 문화제를 성황리에 진행하였습니다.
문화제에서는 장애인, 청소년 등을 대변하는 시민들과 함께 민중당 김선경 청년민중당 대표, 노동당 나도원 비대위원장, 녹색당 신지예 공동운영위원장, 우리미래 조기원 선거개혁위원장, 개헌넷의 발언과 슬릭, 황건, 정민아, 이한철 밴드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아울러 참여연대 의정감시센터 서복경 소장(서강대 현대정치연구소)의 사회로 원내 3당 대표와의 토크콘서트가 있었습니다.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 정의당 이정미 대표와의 토크콘서트는 우리 정치와 국회를 바꾸기 위한 선거제도 개혁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정치개혁공동행동과 원내외 7개 정당은 이번 문화제를 통해 유권자의 민의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는 현행 선거제도의 문제점 뿐 아니라, 선거제도 개혁이 정치개혁의 시작이라는 대원칙을 기반으로, 2020년 총선을 준비해야 하는 올해, 20대 국회 정개특위가 구성된 지금이 바로 선거제도 개혁의 적기임을 강조하며 민의가 온전히 반영되는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이 우리 선거제도와 정치를 바꿀 수 있다고 뜻을 전달하였습니다.
10/31(수), 오후 7시, 문화제 <아주 정치적인 밤> 개요
▪ 제목 : 아주 정치적인 밤
▪ 일시 및 장소 : 2018년 10월 31일(수), 오후 7시, 국회 정문 앞
▪ 주최 :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민중당, 노동당, 녹색당, 우리미래
▪ 주관 : 정치개혁공동행동
▪ 후원 : 국민주도헌법개정전국네트워크
▪ 문의 : 비례민주주의연대 최영선 사무국장(010-6258-5778)
▪ 프로그램
- 사회 : 박진 활동가
- 시민 발언 : 장애인, 청소년 등 3명
- 정당 발언 : 민중당 김선경 청년민중당 대표, 노동당 나도원 비대위원장, 녹색당 신지예 공동운영위원장, 우리미래 조기원 선거개혁위원장 등
- 공연 : 슬릭, 황건, 가야그머 정민아, 이한철밴드
- 토크콘서트 : 서복경(사회, 참여연대 의정감시센터 소장),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 정의당 이정미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