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날짜 |
|---|---|---|
| 194 | [정대협 논평] 일본 우익보다 더 큰 모욕 주는 날치기 한일군사협정 체결안 즉각 철회해야 | 2012.06.28 |
| 193 | 현병철 연임반대와 자진사퇴 촉구 인권시민사회단체, 각계 인사, 활동가 공동선언문 | 2012.07.16 |
| 192 | 자살과 범죄, 절망 사회의 '동전의 양면' - 대한민국 여성, 불안을 말하다 : 절망범죄와 여성폭력 | 2012.09.20 |
| 191 | '소녀상에게 사랑을' - 제 1043차 수요시위 후기 | 2012.10.19 |
| 190 | 11월의 첫 날, 김형태 의원 제명촉구 1인시위에 참여하며 | 2012.11.01 |
| 189 | 성폭력 검사 엄중 처벌과 검찰 개혁을 요구하는 여성단체 긴급 공동기자회견 | 2012.11.28 |
| 188 | 성매매방지법 헌재위헌소송관련 연속 워크숍 | 2013.04.10 |
| 187 | "성접대는 권력 가진 강자의 폭력" | 2013.04.25 |
| 186 | 정대협,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과 함께 ‘침략역사 부인하는 아베 정권에 대한 항의서’ 주한일본대사관에 전달 | 2013.04.26 |
| 185 | 판틴은 무엇을 선택할 수 있었을까? (2013.4.29) / 온콘 | 2013.04.30 |